[아산신문-천안TV] 충남미술관 건립 사업이 첫 삽을 떴습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김태흠 충남지사, 용호성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충남도는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1169억원을 들여 연면적 2만 8279㎡,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충남미술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충남미술관이야말로 도의 브랜드 가치를 한 차원 끌어올릴 결정적인 성장동력”이라며 “문화예술에서도 큰 도약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