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민간단장 강연식, 공공단장 김경일)은 15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2025년 행복키움 나눔 효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선물을 제공하며, 이웃의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강연식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와 선물을 통해 존중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김경일 동장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이번 효잔치를 통해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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