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면장 김영환)은 21일 ‘2025-2026 아산방문의 해’ 일환으로 대표 관광명소인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 김교국, 부녀회장 황선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겨울철 관광객 방문 증가에 대비해 민속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저잣거리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도로변 낙엽 등을 집중 수거하며 주변을 깨끗하게 정돈했다.
김교국 회장은 “송악면의 주요 관광지인 외암민속마을 환경정비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청정송악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선민 새마을부녀회 회장도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더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영환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송악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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