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가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개막전을 가진 가운데, 충남아산FC 이상민 선수가 후반전 코너킥 상황에서 공을 놓치자 아쉬워 하고 있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3일 오후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충남아산FC가 부산 아이파크를 상대로 ‘하나원큐 K2리그 2022’ 홈 개막전을 가진 가운데, 충남아산FC 이상민 선수가 후반전 코너킥 상황에서 공을 놓치자 아쉬워 하고 있다.
이날 충남아산FC는 후반 초반 터진 유강현 선수의 골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