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kcustom="http://base.google.com/cns/1.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channel>
<title>아산신문-아산의 등불</title>
<link>http://www.assinmun.kr</link>
<description>아산신문-아산의 등불 – 아산의 등불</description>
<atom:updated>2026-04-19T19:32: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9:32:15+09:00</atom:published>
<item>
<guid>15318</guid>
<title><![CDATA[“하나 된 아산, 승리로 간다”…오세현 승리 선언에 안장헌 ‘원팀’ 화답]]></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8</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8</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장헌 “부족했다, 죄송”…오세현 “함께 가겠다”
&amp;#038;nbsp;
민주당 아산시장 경선, ‘통합 메시지’ 속 본선 체제 전환

   &amp;#038;nbsp;


   
      
      오세현 아산시장과 배우자가 지지자들과 함께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 페이스북 갈무리
   
   
&amp;#038;nbsp;
[아산신문] 경선에서 승리한&amp;#038;nbsp;오세현&amp;#038;nbsp;후보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니라 아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의 명령이었다”며 “하나 된 힘으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오 후보는 이어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정책에 온전히 담아내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육아·교육 환경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 “아산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검증된 경험과 성과로 아산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특히 경쟁자였던&amp;#038;nbsp;안장헌&amp;#038;nbsp;후보를 향해 “아산의 미래를 위한 값진 비전과 공약을 제시해 준 데 깊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이제는 ‘아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원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에 대해&amp;#038;nbsp;안장헌&amp;#038;nbsp;후보도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경선 결과를 수용하며 통합 의지를 밝혔다.
&amp;#038;nbsp;
안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해 송구하다”며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현 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와 아산의 발전을 위해 힘껏 돕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또한 “경선 기간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믿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응원은 제 정치 여정의 가장 큰 자산으로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경선 직후 양측이 동시에 ‘원팀’과 ‘통합’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선거는 본격적인 본선 체제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 결과가 조직 결집과 확장성 측면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8px;">안장헌 “부족했다, 죄송”…오세현 “함께 가겠다”</span></b></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p>
<p style="text-align: left;"><b><span style="font-size: 18px;">민주당 아산시장 경선, ‘통합 메시지’ 속 본선 체제 전환</span></b></p>
<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text-align: center;">&nbsp;</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9193140_tmdsavap.jpg" alt="오세현 승리.jpg" style="width: 660px; height: 35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세현 아산시장과 배우자가 지지자들과 함께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 페이스북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경선에서 승리한&nbsp;오세현&nbsp;후보는 19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경선은 단순한 후보 선출이 아니라 아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향한 시민의 명령이었다”며 “하나 된 힘으로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오 후보는 이어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를 정책에 온전히 담아내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육아·교육 환경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 “아산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며 “검증된 경험과 성과로 아산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특히 경쟁자였던&nbsp;안장헌&nbsp;후보를 향해 “아산의 미래를 위한 값진 비전과 공약을 제시해 준 데 깊은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이제는 ‘아산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원팀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에 대해&nbsp;안장헌&nbsp;후보도 같은 날 입장문을 통해 경선 결과를 수용하며 통합 의지를 밝혔다.</p>
<p>&nbsp;</p>
<p>안 후보는 “시민 여러분의 열망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해 송구하다”며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세현 후보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와 아산의 발전을 위해 힘껏 돕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p>또한 “경선 기간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믿음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응원은 제 정치 여정의 가장 큰 자산으로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p>경선 직후 양측이 동시에 ‘원팀’과 ‘통합’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선거는 본격적인 본선 체제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 결과가 조직 결집과 확장성 측면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주목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9T19:37:2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9T19:32: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7</guid>
<title><![CDATA[선장면, 고독사 예방 ‘계란 나눔’…취약가구 돌봄 강화]]></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7</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7</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이정진 선장면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계란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선장면(면장 이정진)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선장면은 16일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이 있는 청장년 가구 등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계란을 지원하고,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누군가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안부를 묻고 먹거리까지 챙겨줘 든든하다”고 말했다.
&amp;#038;nbsp;

이정진 면장은 “외로움과 영양 부족을 동시에 겪는 가구가 적지 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7164208_cxpwwkek.jpg" alt="3. 아산시 선장면, 고독사 예방 계란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이정진 선장면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계란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선장면(면장 이정진)이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계란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nbsp;</p>
<p>선장면은 16일 독거노인과 고립 위험이 있는 청장년 가구 등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계란을 지원하고,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안부 확인과 생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주민 중심의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계란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누군가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며 “안부를 묻고 먹거리까지 챙겨줘 든든하다”고 말했다.</p>
<p>&nbsp;</p>
<p></p>
<p>이정진 면장은 “외로움과 영양 부족을 동시에 겪는 가구가 적지 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선장면"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2931_5474"/>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17T16:43: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6:43: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6</guid>
<title><![CDATA[“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아산시, 25일 철쭉제 개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6</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6</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아산시가 오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amp;#038;nbsp;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선홍빛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mp;#038;nbsp;
축제에는 가수 izi를 비롯해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이 출연하는 공연과 함께 철쭉 및 산림문화 체험, ‘산멍·꽃멍’ 힐링존, 목공 및 숲 레포츠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도 마련된다.
&amp;#038;nbsp;
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를 접목한 친환경 축제로 추진되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amp;#038;nbsp;
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 철쭉제가 아산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한편 시는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을 대비해 인근 학교와 기업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7163712_vcvphmwb.jpg" alt="4.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 아산시, '제4회 영인산 철쭉제' 개최.jpg" style="width: 660px; height: 27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가 오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25일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제4회 영인산 철쭉제’를 개최한다.</p>
<p>&nbsp;</p>
<p>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선홍빛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nbsp;</p>
<p>축제에는 가수 izi를 비롯해 팝페라 싱어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이 출연하는 공연과 함께 철쭉 및 산림문화 체험, ‘산멍·꽃멍’ 힐링존, 목공 및 숲 레포츠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도 마련된다.</p>
<p>&nbsp;</p>
<p>특히 이번 행사는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를 접목한 친환경 축제로 추진되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
<p>&nbsp;</p>
<p>이병주 산림과장은 “영인산 철쭉제가 아산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며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p>
<p>한편 시는 행사 당일 교통 혼잡을 대비해 인근 학교와 기업 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운영하고,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7T16:38: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6:38: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5</guid>
<title><![CDATA[[충남교육감 인터뷰②] 한상경 예비후보 “학교·지역 함께 책임지는 교육”]]></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5</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5</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TV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각 후보자와의 일정 협의를 바탕으로 정했다. 두 번째 순서로 한상경 예비후보를 만났다.&amp;#038;nbsp;
&amp;#038;nbsp;
한상경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아이성장365’ 모델을 핵심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 체계 전환을 제시했다.&amp;#038;nbsp;
&amp;#038;nbsp;
돌봄·학력·진로를 통합하는 구조 개편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 과밀학급 대응, 교권 보호, AI 수업 혁신까지 포함한 종합 정책을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한 후보는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교육의 균형을 지키는 자리”라며 “논란이 큰 사안일수록 현장 의견과 전문가 검토, 시범 운영을 통해 공정하게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TV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각 후보자와의 일정 협의를 바탕으로 정했다. 두 번째 순서로 한상경 예비후보를 만났다.&nbsp;</p>
<p>&nbsp;</p>
<p>한상경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아이성장365’ 모델을 핵심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교육 체계 전환을 제시했다.&nbsp;</p>
<p>&nbsp;</p>
<p>돌봄·학력·진로를 통합하는 구조 개편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 과밀학급 대응, 교권 보호, AI 수업 혁신까지 포함한 종합 정책을 밝혔다.&nbsp;</p>
<p>&nbsp;</p>
<p>한 후보는 “교육감은 정치인이 아니라 교육의 균형을 지키는 자리”라며 “논란이 큰 사안일수록 현장 의견과 전문가 검토, 시범 운영을 통해 공정하게 판단하겠다”고 덧붙였다.</p>
<p>&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lSKzw7aR.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JQNtGGrUIE?si=VCHqHZJI5E04gSH9"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특별취재팀</author>
<atom:updated>2026-04-17T14:40: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7T14:40: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4</guid>
<title><![CDATA[[충남교육감 인터뷰①] 김영춘 예비후보 “사교육 끊고 공교육 책임”]]></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4</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4</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TV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각 후보자와의 일정 협의를 바탕으로 정했다. 첫 순서로 김영춘 예비후보를 만났다.&amp;#038;nbsp;
&amp;#038;nbsp;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사교육 의존 구조와 기초학력 저하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사육에서 배움으로’의 교육 대전환을 제시했다.&amp;#038;nbsp;
&amp;#038;nbsp;
김 후보는 “공교육이 기초학력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문해력·AI 리터러시 국가책임제 ▲무상 방과후 확대 ▲AI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놨다.&amp;#038;nbsp;
&amp;#038;nbsp;
또 교권 보호를 위해 ▲민원 교육청 일원화 ▲전담 법무팀 운영 ▲수업 방해 학생 즉각 분리 등 강도 높은 대책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TV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각 후보자와의 일정 협의를 바탕으로 정했다. 첫 순서로 김영춘 예비후보를 만났다.&nbsp;</p>
<p>&nbsp;</p>
<p>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사교육 의존 구조와 기초학력 저하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사육에서 배움으로’의 교육 대전환을 제시했다.&nbsp;</p>
<p>&nbsp;</p>
<p>김 후보는 “공교육이 기초학력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문해력·AI 리터러시 국가책임제 ▲무상 방과후 확대 ▲AI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놨다.&nbsp;</p>
<p>&nbsp;</p>
<p>또 교권 보호를 위해 ▲민원 교육청 일원화 ▲전담 법무팀 운영 ▲수업 방해 학생 즉각 분리 등 강도 높은 대책도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aLALZyw4ckdmR14sFdq1.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UZC4cAqdvNA?si=AkdIZjH1an6nO_Y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특별취재팀</author>
<atom:updated>2026-04-16T15:5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5:56: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3</guid>
<title><![CDATA[“체류형 축제로 전환”…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 공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3</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3</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오세현 시장이 16일 브리핑을 통해 &amp;#039;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amp;#039; 청사진을 공개했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을 공개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나선다.
&amp;#038;nbsp;
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시민에게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을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열린다. 아산시는 기간을 확대하고 행사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넓혀 방문객이 머무르며 소비하는 구조로 개편했다.
&amp;#038;nbsp;
먹거리존은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amp;#038;nbsp;
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연대기 형식으로 구성됐다.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행사, 체험형 공간 운영을 시작으로 해군 공연, 시민 합창, 드론라이트쇼 등이 이어진다. 외국인 페스티벌과 카이트 페스티벌, 노젓기 대회, 드론 농구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amp;#038;nbsp;
축제 후반에는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와 ‘이충무공 대제’가 진행되며, 공연과 함께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amp;#038;nbsp;
야간 프로그램으로 현충사 달빛야행과 온천 연계 힐링 콘텐츠를 운영하고, 셔틀버스와 임시주차장, 전용 앱을 통해 관람 편의도 높인다.
&amp;#038;nbsp;

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6140510_mhmlmlbn.jpg" alt="1. 아산시 제65회 성웅 이순신축제, “회복과 상생의 체류형 축제로”(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오세현 시장이 16일 브리핑을 통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을 공개했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청사진을 공개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에 나선다.</p>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은 16일 브리핑에서 “이번 축제는 시민에게 쉼과 즐거움을, 지역에는 소비와 활력을 연결하는 ‘회복과 상생의 축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축제는 ‘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을 주제로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일원에서 열린다. 아산시는 기간을 확대하고 행사 공간을 도시 전역으로 넓혀 방문객이 머무르며 소비하는 구조로 개편했다.</p>
<p>&nbsp;</p>
<p>먹거리존은 야시장 감성을 도심으로 옮겨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전통시장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p>
<p>&nbsp;</p>
<p>프로그램은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따라가는 연대기 형식으로 구성됐다. 현충사 다례제와 학술행사, 체험형 공간 운영을 시작으로 해군 공연, 시민 합창, 드론라이트쇼 등이 이어진다. 외국인 페스티벌과 카이트 페스티벌, 노젓기 대회, 드론 농구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p>
<p>&nbsp;</p>
<p>축제 후반에는 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와 ‘이충무공 대제’가 진행되며, 공연과 함께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p>
<p>&nbsp;</p>
<p>야간 프로그램으로 현충사 달빛야행과 온천 연계 힐링 콘텐츠를 운영하고, 셔틀버스와 임시주차장, 전용 앱을 통해 관람 편의도 높인다.</p>
<p>&nbsp;</p>
<p></p>
<p>오세현 시장은 “이번 축제가 시민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고 지역경제 회복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16T14:06: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4:06:1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2</guid>
<title><![CDATA[“8년 연속 선정 쾌거”…선문대, ‘파란사다리’ 글로벌 인재 양성 입증]]></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2</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2</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 선문대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mp;#038;nbsp;
‘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해외 경험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전액 지원으로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amp;#038;nbsp;
선문대학교는 그동안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이해 ▲진로 설계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과 창출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amp;#038;nbsp;
2026년 사업에서는 총 70명(타 대학 학생 11명 포함)을 선발해 4주간 해외 연수를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교, 태국 Panyapiwat Institute of Management, 베트남 두이탄대학교 등에서 어학 교육과 문화 체험,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amp;#038;nbsp;
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진로 설계 교육 강화 ▲현지 산업체 연계 확대 ▲사후 멘토링 및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단기 연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
문성제 총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해외 경험을 넘어 삶의 방향과 진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선문대학교는 ‘선문 글로벌 FLY 제도’를 중심으로 해외 파견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생 성장 중심의 글로벌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6131923_mlxrnucx.jpg" alt="사진 2. 선문대가 8년 연속 파란사다리 사업에 선정됐다(2025년 그랜드캐년 탐방 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03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됐다. / 선문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파란사다리 사업’ 주관대학으로 8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인재 양성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nbsp;</p>
<p>‘파란사다리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여건으로 해외 경험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전액 지원으로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해외 체험을 넘어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p>
<p>&nbsp;</p>
<p>선문대학교는 그동안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이해 ▲진로 설계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그램 체계를 구축해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과 창출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p>
<p>&nbsp;</p>
<p>2026년 사업에서는 총 70명(타 대학 학생 11명 포함)을 선발해 4주간 해외 연수를 진행한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네바다주립대학교, 태국 Panyapiwat Institute of Management, 베트남 두이탄대학교 등에서 어학 교육과 문화 체험,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p>
<p>&nbsp;</p>
<p>특히 올해는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진로 설계 교육 강화 ▲현지 산업체 연계 확대 ▲사후 멘토링 및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에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단기 연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nbsp;</p>
<p>문성제 총장은 “파란사다리 사업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해외 경험을 넘어 삶의 방향과 진로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선문대학교는 ‘선문 글로벌 FLY 제도’를 중심으로 해외 파견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학생 성장 중심의 글로벌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13:19: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13:19: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1</guid>
<title><![CDATA[“민주 충남지사 후보에 박수현”…결선 끝 최종 선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1</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1</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 캠프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투표 결과 박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선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amp;#038;nbsp;
박 후보는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19대·22대)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지냈다. 대변인 및 관련 직책을 여러 차례 맡으며 정치권에서 소통 역할을 수행해왔다.
&amp;#038;nbsp;
정책 분야에서는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을 맡아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설계에 참여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자율계정 확대 과정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amp;#038;nbsp;
AI 분야에서는 충남 지역 예산 확대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 선정 과정에 참여하며 관련 정책을 이어왔다. 경선 과정에서는 정책 중심 경쟁을 강조하며 공약 연계와 실행력 부각에 초점을 맞췄다.
&amp;#038;nbsp;
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내릴 곳이 충남”이라며 “가능성이 꽃피고 기회가 넘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어 “나소열 후보의 지방분권, 양승조 후보의 복지충남 비전을 함께 이어 실현하겠다”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6093424_cqtsheag.jpg" alt="3555414427_qrBRJNmO_0b548e0e2069fe3e24590e4657d6f7c5429f0094.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nbsp;<span style="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 justify;">▲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 캠프 제공</spa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로 박수현 국회의원이 최종 선출됐다.</p>
<p>&nbsp;</p>
<p>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투표 결과 박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선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50%와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p>
<p>&nbsp;</p>
<p>박 후보는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의원(19대·22대)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등을 지냈다. 대변인 및 관련 직책을 여러 차례 맡으며 정치권에서 소통 역할을 수행해왔다.</p>
<p>&nbsp;</p>
<p>정책 분야에서는 국정기획위원회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을 맡아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설계에 참여했다.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자율계정 확대 과정에도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AI 분야에서는 충남 지역 예산 확대와 ‘지역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 선정 과정에 참여하며 관련 정책을 이어왔다. 경선 과정에서는 정책 중심 경쟁을 강조하며 공약 연계와 실행력 부각에 초점을 맞췄다.</p>
<p>&nbsp;</p>
<p>박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이 가장 먼저 뿌리내릴 곳이 충남”이라며 “가능성이 꽃피고 기회가 넘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이어 “나소열 후보의 지방분권, 양승조 후보의 복지충남 비전을 함께 이어 실현하겠다”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6T09:35: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6T09:35: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10</guid>
<title><![CDATA[아산 기초의원 후보 확정…국민의힘, 5개 선거구 공천 마무리]]></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0</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10</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지역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amp;#038;nbsp;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산지역은 가·나·다·마·바 등 5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자가 결정됐으며, 일부 선거구는 단수 등록으로 경선 없이 후보가 확정됐다. 
  &amp;#038;nbsp;  
확정된 후보를 보면, 아산시 ‘가’ 선거구에는 신미진, 이기애 이름을 올렸고 ‘나’ 선거구는 박효진, 이윤규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다’ 선거구는 윤원준, 정두기가 각각 확정됐다. 
  &amp;#038;nbsp;  
또 ‘마’ 선거구는 김은아, 최민수 후보가 ‘바’ 선거구에는 윤예숙, 홍순철 후보로 결정됐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선거인단 투표 결과에 가산점과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점수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가렸다.
&amp;#038;nbsp;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천 결과를 두고 현역 시의원과 당직자 출신이 다수를 차지한 점에서 ‘안정형 공천’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신인 진입 폭이 크지 않았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5161258_vzwqhfrc.jpg" alt="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사.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1px;" /></p>
<p>  &nbsp;  </p>
<p>[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지역 기초의원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p>
<p>  &nbsp;  </p>
<p>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아산지역은 가·나·다·마·바 등 5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통해 후보자가 결정됐으며, 일부 선거구는 단수 등록으로 경선 없이 후보가 확정됐다. </p>
<p>  &nbsp;  </p>
<p>확정된 후보를 보면, 아산시 ‘가’ 선거구에는 신미진, 이기애 이름을 올렸고 ‘나’ 선거구는 박효진, 이윤규 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다’ 선거구는 윤원준, 정두기가 각각 확정됐다. </p>
<p>  &nbsp;  </p>
<p>또 ‘마’ 선거구는 김은아, 최민수 후보가 ‘바’ 선거구에는 윤예숙, 홍순철 후보로 결정됐다. </p>
<p>  &nbsp;  </p>
<p>이번 경선은 책임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선거인단 투표 결과에 가산점과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점수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가렸다.</p>
<p>&nbsp;</p>
<p>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공천 결과를 두고 현역 시의원과 당직자 출신이 다수를 차지한 점에서 ‘안정형 공천’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신인 진입 폭이 크지 않았다는 분석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5T16:13: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6:13:2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9</guid>
<title><![CDATA[국민의힘, 충남 광역의원 15곳 후보 확정…“100% 당원투표 반영”]]></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9</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9</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
&amp;#038;nbsp;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을 통해 도내 15개 선거구에서 광역의원 후보 15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4월 13일 온라인 전자투표와 14일 ARS 투표를 병행해 실시됐다.
&amp;#038;nbsp;
최종 후보는 선거인단 득표율에 가산점과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
&amp;#038;nbsp;
확정된 후보는 △천안3 이재현 △공주1 노한섭 △보령1 최은순 △아산3 이의상 △아산5 김기창 △아산6 현인배 △서산1 김옥수 △서산3 이연희 △논산2 전낙운 △부여1 정헌구 △부여2 김영춘 △청양 심우성 △홍성2 장재석 △예산2 전달수 △태안1 최경환 등이다.
&amp;#038;nbsp;
별첨 자료에 따르면 후보들은 현직 도의원, 시의회 의장·의원, 당협 주요 당직자 등 다양한 정치·행정 경력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amp;#038;nbsp;
&amp;#038;nbsp;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다”며 “본선에서 도민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5155629_pxvxyglg.jpg" alt="1890030232_qzAFdupE_5ec0d1fa921a61dfb957f599a8cc8a9dc3ba832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01px;" />
</p>
<p>&nbsp;</p>
<p>[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p>
<p>&nbsp;</p>
<p>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을 통해 도내 15개 선거구에서 광역의원 후보 15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p>
<p>&nbsp;</p>
<p>이번 경선은 책임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4월 13일 온라인 전자투표와 14일 ARS 투표를 병행해 실시됐다.</p>
<p>&nbsp;</p>
<p>최종 후보는 선거인단 득표율에 가산점과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p>
<p>&nbsp;</p>
<p>확정된 후보는 △천안3 이재현 △공주1 노한섭 △보령1 최은순 △아산3 이의상 △아산5 김기창 △아산6 현인배 △서산1 김옥수 △서산3 이연희 △논산2 전낙운 △부여1 정헌구 △부여2 김영춘 △청양 심우성 △홍성2 장재석 △예산2 전달수 △태안1 최경환 등이다.</p>
<p>&nbsp;</p>
<p>별첨 자료에 따르면 후보들은 현직 도의원, 시의회 의장·의원, 당협 주요 당직자 등 다양한 정치·행정 경력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nbsp;</p>
<p>&nbsp;</p>
<p>국민의힘 충남도당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다”며 “본선에서 도민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15T15:56:4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5:56:4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8</guid>
<title><![CDATA[“물로 나눈 우정”…선문대, 미얀마 ‘띤잔’ 축제 성황]]></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8</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8</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물축제에서 유학생들이 미얀마 전통춤을 추고 있다. / 선문대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선문대학교가 미얀마 최대 전통 명절 ‘띤잔’을 맞아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호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미얀마 최대 전통 명절인 ‘띤잔(Thingyan)’을 기념하는 ‘제2회 띤잔 프로그램’을 13일 아산캠퍼스 국기게양대 일대에서 개최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선문대 RISE사업단 상호문화지원센터와 국제교류처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남도(충남라이즈센터)의 지원을 받아 유학생 문화 존중과 대학 생활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문화 공동체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선문대 미얀마 유학생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얀마 유학생, 아산시 거주 미얀마인, 다문화 가정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 유학생들이 미얀마 물축제를 즐기고 있다. / 선문대 제공
      
   
   &amp;#038;nbsp;
   행사는 미얀마 전통 음식 체험을 시작으로 문성제 총장의 축사와 ‘물 뿌리기’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띤잔’은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씻어내는 의미를 지닌 축제로, 참가자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국적을 넘어선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

&amp;#038;nbsp;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미얀마 전통 춤과 K-POP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띤잔 퀴즈’ 등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amp;#038;nbsp;
행사를 준비한 미얀마 학생회장 따진산 학생은 “고향의 가장 큰 명절을 한국에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대학의 배려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한국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싶다”고 말했다.
&amp;#038;nbsp;
문성제 총장은 “이번 축제가 유학생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내국인에게는 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상호문화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상생 캠퍼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5104209_sdmqinco.jpg" alt="사진 2. 물축제에서 유학생들이 미얀마 전통춤을 추고 있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물축제에서 유학생들이 미얀마 전통춤을 추고 있다. / 선문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선문대학교가 미얀마 최대 전통 명절 ‘띤잔’을 맞아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상호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p>
<p>
   <br />
</p>
<p>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미얀마 최대 전통 명절인 ‘띤잔(Thingyan)’을 기념하는 ‘제2회 띤잔 프로그램’을 13일 아산캠퍼스 국기게양대 일대에서 개최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선문대 RISE사업단 상호문화지원센터와 국제교류처가 공동 주관했으며, 충청남도(충남라이즈센터)의 지원을 받아 유학생 문화 존중과 대학 생활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문화 공동체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p>
<p>&nbsp;</p>
<p>이날 행사에는 선문대 미얀마 유학생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미얀마 유학생, 아산시 거주 미얀마인, 다문화 가정 등 약 400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p>
<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5104215_xzozgckt.jpg" alt="사진 3. 유학생들이 미얀마 물축제를 즐기고 있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5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유학생들이 미얀마 물축제를 즐기고 있다. / 선문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행사는 미얀마 전통 음식 체험을 시작으로 문성제 총장의 축사와 ‘물 뿌리기’ 퍼포먼스로 이어졌다. ‘띤잔’은 새해를 맞아 복을 기원하고 액운을 씻어내는 의미를 지닌 축제로, 참가자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국적을 넘어선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p>
</div>
<p>&nbsp;</p>
<p>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미얀마 전통 춤과 K-POP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띤잔 퀴즈’ 등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p>
<p>&nbsp;</p>
<p>행사를 준비한 미얀마 학생회장 따진산 학생은 “고향의 가장 큰 명절을 한국에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대학의 배려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한국 학생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싶다”고 말했다.</p>
<p>&nbsp;</p>
<p>문성제 총장은 “이번 축제가 유학생들에게는 위로가 되고, 내국인에게는 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상호문화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상생 캠퍼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5T10:42: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10:42: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7</guid>
<title><![CDATA[“오늘 4시 판가름”…민주 충남지사 경선, 승부는 결국 ‘당심’]]></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7</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7</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양승조(왼쪽)·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 아산신문 그래픽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15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사흘간 이어진 투표의 마지막 날로, 사실상 승부를 가를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날은 권리당원 투표가 마무리되는 시점으로, 조직력과 핵심 지지층 결집이 결과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도민 50%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이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국 승부는 당심에서 갈린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당원 투표에서 일정 격차가 벌어질 경우, 일반도민 여론조사로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양승조 전 지사와 박수현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토론회 공방과 발언 논란 등 막판까지 이어진 충돌은 오히려 지지층 결집을 자극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최근 여론조사 환경 변화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치권과 조사 업계에 따르면, 일반 유권자들의 응답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실제 조사 응답자의 상당수가 적극 지지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본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당초 목표 표본 1000명을 기준으로 설계됐지만, 실제 응답은 820명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최근 조사 환경에서 나타나는 전반적인 응답률 저하 현상”으로 보고 있다.

   

특히 천안 지역은 응답률이 낮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며, 조사 설계와 표본 확보에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결국 일반도민 여론조사 역시 ‘전체 민심’을 온전히 반영하기보다 응답 가능한 적극층 중심으로 수렴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결과 해석에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결국 이번 경선은 ‘확장성’ 경쟁을 내세웠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조직력과 당심의 힘이 결과를 가르는 양상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선택은 본선 경쟁력은 물론, 향후 충남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5094944_mbiszlbw.png" alt="양승조_박수현.png" style="width: 660px; height: 36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승조(왼쪽)·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 아산신문 그래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경선 결선 투표가 15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사흘간 이어진 투표의 마지막 날로, 사실상 승부를 가를 분수령으로 평가된다.</p>
<p>
   <br />
</p>
<p>특히 이날은 권리당원 투표가 마무리되는 시점으로, 조직력과 핵심 지지층 결집이 결과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p>
<p>
   <br />
</p>
<p>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도민 50%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이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국 승부는 당심에서 갈린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당원 투표에서 일정 격차가 벌어질 경우, 일반도민 여론조사로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다는 이유에서다.</p>
<p>
   <br />
</p>
<p>양승조 전 지사와 박수현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토론회 공방과 발언 논란 등 막판까지 이어진 충돌은 오히려 지지층 결집을 자극했다는 평가도 나온다.</p>
<p>
   <br />
</p>
<p>최근 여론조사 환경 변화도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치권과 조사 업계에 따르면, 일반 유권자들의 응답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실제 조사 응답자의 상당수가 적극 지지층에 집중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p>
<p>
   <br />
</p>
<p>이 같은 흐름은 본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확인된다. 당초 목표 표본 1000명을 기준으로 설계됐지만, 실제 응답은 820명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최근 조사 환경에서 나타나는 전반적인 응답률 저하 현상”으로 보고 있다.</p>
<p>
   <br />
</p>
<p>특히 천안 지역은 응답률이 낮은 지역 중 하나로 꼽히며, 조사 설계와 표본 확보에 어려움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
<p>
   <br />
</p>
<p>결국 일반도민 여론조사 역시 ‘전체 민심’을 온전히 반영하기보다 응답 가능한 적극층 중심으로 수렴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결과 해석에 신중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p>
<p>
   <br />
</p>
<p>결국 이번 경선은 ‘확장성’ 경쟁을 내세웠지만, 마지막 순간에는 조직력과 당심의 힘이 결과를 가르는 양상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선택은 본선 경쟁력은 물론, 향후 충남 정치 지형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명일 데스크</author>
<atom:updated>2026-04-15T09:50: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09:50: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6</guid>
<title><![CDATA[[뉴스픽] 버려지던 열로 수소 만든다…호서대 기술 ‘주목’]]></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6</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6</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버려지던 열로 수소 만든다…호서대 기술 ‘주목’&amp;#038;nbsp;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4월 13일(월)&amp;#038;nbsp;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amp;#038;nbsp;
■ 취재 : 조인옥 기자&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amp;#038;nbsp;
&amp;#038;nbsp;
(앵커멘트)

-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동물 장례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높은 연료비와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친환경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취재기자)

   - 반려동물 장례 산업이 성장하면서 환경 문제도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호서대학교 기계공학과 최병철 교수 연구팀은 버려지던 폐열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화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 화장로에서는 800도 이상의 고온 열이 그대로 외부로 배출됐지만, 연구팀은 이 열을 회수해 수소로 전환한 뒤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수소를 도시가스나 LPG와 함께 연소시키면 화염 온도는 높이고 연료 소비는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실증 실험에서는 화장 시간이 15% 이상 단축되고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배출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최병철 교수 / 호서대 기계공학과 : 버려지는 대기열을 회수 해가지고 수소 개질 공정이 있습니다. 수소를 만드는 공정에 활용해서 기존 연료 대비해서 회수한 열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체 공정 효율을 올리는 개념이고..]&amp;#038;nbsp;
&amp;#038;nbsp;
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관련 업계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기술은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천안TV 조인옥입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버려지던 열로 수소 만든다…호서대 기술 ‘주목’&nbsp;</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4월 13일(월)&nbsp;</p>
<p>■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nbsp;</p>
<p>■ 취재 : 조인옥 기자&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nbsp;</p>
<p>&nbsp;</p>
<p>(앵커멘트)
</p>
-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동물 장례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높은 연료비와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친환경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고 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p>&nbsp; &nbsp;&nbsp;
   </p>
<p>(취재기자)
</p>
   - 반려동물 장례 산업이 성장하면서 환경 문제도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nbsp;
<p>&nbsp;&nbsp;
   </p>
<p>호서대학교 기계공학과 최병철 교수 연구팀은 버려지던 폐열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화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존 화장로에서는 800도 이상의 고온 열이 그대로 외부로 배출됐지만, 연구팀은 이 열을 회수해 수소로 전환한 뒤 다시 연료로 사용하는 새로운 방식을 적용했습니다.&nbsp;</p>
<p>&nbsp;</p>
<p>수소를 도시가스나 LPG와 함께 연소시키면 화염 온도는 높이고 연료 소비는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제 실증 실험에서는 화장 시간이 15% 이상 단축되고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배출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bsp;</p>
<p>&nbsp;</p>
<p>[최병철 교수 / 호서대 기계공학과 : 버려지는 대기열을 회수 해가지고 수소 개질 공정이 있습니다. 수소를 만드는 공정에 활용해서 기존 연료 대비해서 회수한 열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전체 공정 효율을 올리는 개념이고..]&nbsp;</p>
<p>&nbsp;</p>
<p>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관련 업계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기술은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천안TV 조인옥입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XfuNeOMnSYXjr4eEwKCzg.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ZBDtm70nhI?si=0mKlabd35vHWCkZh"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15T09:32: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5T09:29: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5</guid>
<title><![CDATA[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 본격화…2028년 운영 목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5</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5</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amp;#038;nbsp;

   
      
         ▲ 공설장사시설 조감도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장사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mp;#038;nbsp;
   시는 장례 편의성 향상과 장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기존 봉안당 인접 부지에 자연장지와 봉안당을 추가로 조성하는 것으로, 연면적 4,944.56㎡ 규모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건립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amp;#038;nbsp;
   아산시 공공시설과와 노인복지과는 지난 10일 설계용역 마무리 단계에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시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사·용역 감독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설계자 등이 참석해 설계 전반을 점검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설계 단계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등급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해 친환경 건축 기준을 반영했다. 시는 이를 통해 녹색건축물 조성과 탄소중립 건축 인프라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
   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품격 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하고 경건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4174831_vytzzdda.jpg" alt="6. 아산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 실시설계 보고회 개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공설장사시설 조감도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장사 수요를 안정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p>
   <p>&nbsp;</p>
   <p>시는 장례 편의성 향상과 장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설장사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기존 봉안당 인접 부지에 자연장지와 봉안당을 추가로 조성하는 것으로, 연면적 4,944.56㎡ 규모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건립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nbsp;</p>
   <p>아산시 공공시설과와 노인복지과는 지난 10일 설계용역 마무리 단계에서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시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사·용역 감독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설계자 등이 참석해 설계 전반을 점검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했다.</p>
   <p>&nbsp;</p>
   <p>특히 이번 설계 단계에서 제로에너지건축물(ZEB) 등급 예비인증 3등급을 획득해 친환경 건축 기준을 반영했다. 시는 이를 통해 녹색건축물 조성과 탄소중립 건축 인프라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품격 있는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하고 경건한 환경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p>
   <p><br /></p>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7:58: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7:57: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4</guid>
<title><![CDATA[“충남 신설학교 35% 아산”…오세현, 50만 자족도시 자신감]]></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4</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4</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주간간부회의를 통해 교육 인프라 확충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근거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교육 인프라 확충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근거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amp;#038;nbsp;
오세현 시장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최근 학교 신설과 산업 투자 성과를 언급하며 도시 성장 기반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오 시장은 먼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그는 “지난주 천우물초와 이순신초 두 곳이 개교했다”며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12년간 도내 신설된 78개 학교 가운데 27개교가 아산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이어 “충남 신설 학교의 약 35%가 아산에 들어선 것은 인구 유입과 도시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상징적인 지표”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첨단산업 분야에 대해서도 강한 성장세를 언급했다. 오 시장은 “배방 지역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라인을 비롯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1조 원 규모의 국책 사업이 설계 및 착공 단계에 있어 차세대 기술 양산의 중심이 아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
또한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미래 모빌리티 실증센터 구축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축이 아산에 집적돼 있다”며 “이 같은 산업 고도화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amp;#038;nbsp;
도시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 시장은 “108만 평 규모의 아산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면 50만 자족도시로서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며 “기업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에 전 부서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민생 현안에 대한 대응도 강조했다. 오 시장은 △고물가 대응 민생회복 지원금 신속 집행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수해 예방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4174445_mvgkypbn.jpg" alt="2. 오세현 시장 “충남 신설 학교 3곳 중 1곳이 아산… 성장의 상징”(2.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오세현 아산시장이 13일 주간간부회의를 통해 교육 인프라 확충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근거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오세현 아산시장이 교육 인프라 확충과 첨단산업 투자 확대를 근거로 ‘50만 자족도시’ 실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nbsp;</p>
<p>오세현 시장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최근 학교 신설과 산업 투자 성과를 언급하며 도시 성장 기반이 빠르게 구축되고 있다고 밝혔다.</p>
<p>&nbsp;</p>
<p>오 시장은 먼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그는 “지난주 천우물초와 이순신초 두 곳이 개교했다”며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12년간 도내 신설된 78개 학교 가운데 27개교가 아산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이어 “충남 신설 학교의 약 35%가 아산에 들어선 것은 인구 유입과 도시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상징적인 지표”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첨단산업 분야에 대해서도 강한 성장세를 언급했다. 오 시장은 “배방 지역 삼성전자 반도체 패키징 라인을 비롯해 AI 시대에 대응하는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도 1조 원 규모의 국책 사업이 설계 및 착공 단계에 있어 차세대 기술 양산의 중심이 아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또한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미래 모빌리티 실증센터 구축 등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축이 아산에 집적돼 있다”며 “이 같은 산업 고도화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p>
<p>&nbsp;</p>
<p>도시개발과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오 시장은 “108만 평 규모의 아산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되면 50만 자족도시로서의 위상이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며 “기업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에 전 부서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p></p>
<p>이와 함께 민생 현안에 대한 대응도 강조했다. 오 시장은 △고물가 대응 민생회복 지원금 신속 집행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수해 예방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71226144924_783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7:45: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7:45: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3</guid>
<title><![CDATA[온양제일교회, 온양3동에 후원금 300만 원 전달]]></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3</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3</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 온양제일교회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에 전달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제일교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amp;#038;nbsp;
                  온양제일교회(담임목사 김의중)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에 전달했다.
                  &amp;#038;nbsp;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김의중 담임목사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양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온양제일교회는 정기적인 성금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4173925_xyoowand.jpg" alt="4.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 온양제일교회로부터 저소득 가정 지원 후원금 전달받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5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온양제일교회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에 전달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온양제일교회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p>
                  <p>&nbsp;</p>
                  <p>온양제일교회(담임목사 김의중)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에 전달했다.</p>
                  <p>&nbsp;</p>
                  <p>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p>
                  <p>&nbsp;</p>
                  <p>김의중 담임목사는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온양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온양제일교회는 정기적인 성금 기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nbsp;</p>
                  </div>
               </div>
            </div>
         </div>
      <div>
         <div>&nbsp;</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온양3동"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3015_9919"/>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14T17:40: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7:40: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2</guid>
<title><![CDATA[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대청소로 쾌적한 생활 지원]]></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2</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2</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amp;#038;nbsp;

   
      
         
            
               
                  
                     
                        ▲ 온양3동은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대청소를 실시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amp;#038;nbsp;
                  온양3동(동장 임승근)은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지원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로 인해 위생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아동보육과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
                  &amp;#038;nbsp;
                  해당 가구는 다수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워 위생과 건강 측면에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mp;#038;nbsp;
                  온양3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 공간을 정리하고 청결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amp;#038;nbsp;
                  임승근 동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nbsp;</p>
<div>
   <div>
      <div>
         <div>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4173406_bckxgglc.jpg" alt="2. 아산시 온양3동, 주거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개선 지원 실시.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온양3동은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대청소를 실시하며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p>
                  <p>&nbsp;</p>
                  <p>온양3동(동장 임승근)은 13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지원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로 인해 위생과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아동보육과와 아동보호전문기관이 협력해 추진됐다.</p>
                  <p>&nbsp;</p>
                  <p>해당 가구는 다수의 아동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워 위생과 건강 측면에서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온양3동은 이번 정비를 통해 대상 가구의 생활 공간을 정리하고 청결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p>
                  <p>&nbsp;</p>
                  <p>임승근 동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p>
                  </div>
               </div>
            </div>
         </div>
      <div>
         <div>&nbsp;</div>
         </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온양3동"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3015_9919"/>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4T17:35: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4T17:35: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1</guid>
<title><![CDATA[“폭우에도 버티는 도시로”…아산시, 침수 대응 인프라 구축 본격화]]></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1</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1</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 아산시는 모종동과 용화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종 및 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잦아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시 침수 대응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amp;#038;nbsp;
      시는 모종동과 용화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종 및 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총 312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5.2km 구간의 우수관로 개량과 1,327개소의 빗물받이 신설 및 정비로, 노후 하수도 시설을 전면 개선해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amp;#038;nbsp;
      특히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기상 이변에 따른 기록적 폭우에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물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 등을 직접 찾아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을 쏟고 있다.
      &amp;#038;nbsp;
      아울러 모종·용화 지구 외에도 온양2·5동과 온천동 일원 도시침수 대응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될 예정으로, 원도심 전반에 걸친 촘촘한 배수망 구축이 기대된다.
      &amp;#038;nbsp;
      황규민 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일부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3152933_vuwwpzlf.jpg" alt="8. 아산시, 원도심 도시침수 예방 총력… ‘모종·용화 지구’ 본격 착수(2).jpg" style="width: 660px; height: 84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아산시는 모종동과 용화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종 및 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기후변화로 잦아진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시 침수 대응 인프라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p>
      <p>&nbsp;</p>
      <p>시는 모종동과 용화동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모종 및 용화 도시침수 대응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섰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총 312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내용은 5.2km 구간의 우수관로 개량과 1,327개소의 빗물받이 신설 및 정비로, 노후 하수도 시설을 전면 개선해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nbsp;</p>
      <p>특히 단순한 시설 교체를 넘어, 기상 이변에 따른 기록적 폭우에도 견딜 수 있는 ‘새로운 물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 점이 눈에 띈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복지센터와 통장협의회 등을 직접 찾아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에도 힘을 쏟고 있다.</p>
      <p>&nbsp;</p>
      <p>아울러 모종·용화 지구 외에도 온양2·5동과 온천동 일원 도시침수 대응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착공될 예정으로, 원도심 전반에 걸친 촘촘한 배수망 구축이 기대된다.</p>
      <p>&nbsp;</p>
      <p>황규민 하수도과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일부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사고 없이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nbsp;</p>
      </div>
   <div>
      <div>&nbsp;</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13T15:31:0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30: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300</guid>
<title><![CDATA[“삼성 반도체 투자 유치 총력”…아산시, 패키징 생태계 구축 시동]]></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0</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300</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3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오세현 시장은 지난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CAPA) 확충 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아산시 제공
   


   

[아산신문] 아산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amp;#038;nbsp;
오세현 시장은 지난 4월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CAPA) 확충 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amp;#038;nbsp;
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아산시의 제안에 공감을 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투자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mp;#038;nbsp;
아산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온양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패키징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투자가 현실화될 경우 생산시설 확충은 물론 협력업체 유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amp;#038;nbsp;
특히 시는 투자 유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패키지’를 제안했다. △원스톱 인허가 프로세스 운영 △공업용수 및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 우선 지원 △부지 확보를 위한 행정 협력 △지역 대학 연계 전문인력 양성 및 매칭 △민원 갈등 사전 조정 등 기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amp;#038;nbsp;
오세현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아산의 우수한 투자 환경은 기업에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자를 조기에 확정해 아산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아산시는 삼성전자와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투자 실행력을 높이고,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조기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3152140_mflbfagm.jpg" alt="2. 아산시,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유치 ‘청신호’(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오세현 시장은 지난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CAPA) 확충 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유치에 속도를 내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nbsp;</p>
<p>오세현 시장은 지난 4월 1일 배방읍 소재 삼성전자 온양사업장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후공정 생산시설(CAPA) 확충 시 온양사업장을 최우선 투자 대상지로 선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p>
<p>&nbsp;</p>
<p>이에 대해 삼성전자 측은 아산시의 제안에 공감을 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투자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nbsp;</p>
<p>아산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온양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패키징 산업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투자가 현실화될 경우 생산시설 확충은 물론 협력업체 유입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p>
<p>&nbsp;</p>
<p>특히 시는 투자 유치를 뒷받침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 패키지’를 제안했다. △원스톱 인허가 프로세스 운영 △공업용수 및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 우선 지원 △부지 확보를 위한 행정 협력 △지역 대학 연계 전문인력 양성 및 매칭 △민원 갈등 사전 조정 등 기업 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p>
<p>&nbsp;</p>
<p>오세현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중요한 시점에서 아산의 우수한 투자 환경은 기업에도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투자를 조기에 확정해 아산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
<p>&nbsp;</p>
<p></p>
<p>한편 아산시는 삼성전자와의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투자 실행력을 높이고,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조기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3T15:22: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5:22:3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9</guid>
<title><![CDATA[[정국포커스]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민주 충남 결선, 막판 감정전 격화]]></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9</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9</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토론회 개인사 공방 격화…정책 경쟁 실종 우려
박수현 ‘정책연대’ vs 양승조 ‘지지층 결집’ 전략 충돌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양승조(왼쪽)·박수현 후보가 양자 대결을 펼치고 있다. 토론회 공방과 욕설 논란 등 막판 신경전이 격화되며,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율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 / 천안신문 그래픽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투표가 13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양 캠프 간 신경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번 경선은 박수현·양승조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amp;#038;nbsp;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후보가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결선 구도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나 후보 지지층의 실제 표 이동 여부가 이번 승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amp;#038;nbsp;
투표가 시작되면서 선거전은 정책 경쟁보다 공방 중심으로 흐르는 모습이다. 토론회에서는 후보 간 과거 발언과 개인 이력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고, 최근에는 욕설 논란까지 불거지며 감정적 충돌 양상이 짙어지고 있다.
&amp;#038;nbsp;
정치권에서는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공방 수위가 높아지는 전형적인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이 같은 네거티브전이 정책 검증을 약화시키고 유권자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amp;#038;nbsp;
이 과정에서 양 후보의 전략 구도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박수현 후보는 나소열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외연 확장에 주력하는 반면, 양승조 후보는 기존 지지층을 중심으로 한 결집 전략에 무게를 두고 있다.
&amp;#038;nbsp;
결국 이번 결선은 ‘확장’과 ‘결집’이라는 상반된 전략이 정면 충돌하는 구도로 압축된다.
&amp;#038;nbsp;
이번 결선은 일반도민 여론(ARS)이 50% 반영되는 구조라는 점에서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당원 중심 경선과 달리, 인지도와 확장성 등 외연 경쟁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
결선 투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기반 온라인 투표가 실시되며, 다음 날부터는 권리당원과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 투표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ARS 투표가 오후 2시까지 진행된 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콜백 방식 투표가 추가로 운영된다.
&amp;#038;nbsp;
결국 이번 승부는 단순한 지지율 경쟁이 아니라, 막판 공방 속에서도 누가 실제 표를 투표로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span style="color: #0000cc;">토론회 개인사 공방 격화…정책 경쟁 실종 우려</span></b></p>
<p><b><span style="color: #0000cc;">박수현 ‘정책연대’ vs 양승조 ‘지지층 결집’ 전략 충돌</span></b></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13120144_owubzbmu.png" alt="양승조_박수현.png" style="width: 660px; height: 25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양승조(왼쪽)·박수현 후보가 양자 대결을 펼치고 있다. 토론회 공방과 욕설 논란 등 막판 신경전이 격화되며, 지지층 결집과 투표 참여율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 / 천안신문 그래픽</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결선 투표가 13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양 캠프 간 신경전이 극에 달하고 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이번 경선은 박수현·양승조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p>
<p>&nbsp;</p>
<p>1차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후보가 박수현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결선 구도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나 후보 지지층의 실제 표 이동 여부가 이번 승부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p>
<p>&nbsp;</p>
<p>투표가 시작되면서 선거전은 정책 경쟁보다 공방 중심으로 흐르는 모습이다. 토론회에서는 후보 간 과거 발언과 개인 이력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고, 최근에는 욕설 논란까지 불거지며 감정적 충돌 양상이 짙어지고 있다.</p>
<p>&nbsp;</p>
<p>정치권에서는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공방 수위가 높아지는 전형적인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이 같은 네거티브전이 정책 검증을 약화시키고 유권자 피로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p>
<p>&nbsp;</p>
<p>이 과정에서 양 후보의 전략 구도는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박수현 후보는 나소열 후보와의 정책연대를 기반으로 외연 확장에 주력하는 반면, 양승조 후보는 기존 지지층을 중심으로 한 결집 전략에 무게를 두고 있다.</p>
<p>&nbsp;</p>
<p>결국 이번 결선은 ‘확장’과 ‘결집’이라는 상반된 전략이 정면 충돌하는 구도로 압축된다.</p>
<p>&nbsp;</p>
<p>이번 결선은 일반도민 여론(ARS)이 50% 반영되는 구조라는 점에서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당원 중심 경선과 달리, 인지도와 확장성 등 외연 경쟁력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결선 투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기반 온라인 투표가 실시되며, 다음 날부터는 권리당원과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ARS(자동응답) 투표가 이어진다. 마지막 날에는 ARS 투표가 오후 2시까지 진행된 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콜백 방식 투표가 추가로 운영된다.</p>
<p>&nbsp;</p>
<p>결국 이번 승부는 단순한 지지율 경쟁이 아니라, 막판 공방 속에서도 누가 실제 표를 투표로 연결시키느냐에 따라 갈릴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명일 데스크</author>
<atom:updated>2026-04-13T14:12:2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12:02: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8</guid>
<title><![CDATA[[주간핫이슈] 천안TV 주간종합뉴스 4월 13일(월)]]></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8</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8</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천안TV 주간종합뉴스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4월 13일(월)&amp;#038;nbsp;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천안TV 주간종합뉴스</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4월 13일(월)&nbsp;</p>
<p>■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LEJceSvKojP2tS4jaJsOPM83B.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Al7lbdL1hQ?si=tq8mPshLRtPhKTU2"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정해인 아나운서</author>
<atom:updated>2026-04-13T09:09: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13T09:09:1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7</guid>
<title><![CDATA[출산 장려, 기업도 나섰다…아산 ‘저출생 대응 협약’]]></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7</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7</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 아산시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 민간의 우수 사례를 지역 정책과 연계해 실질적인 출산·양육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실크로드시앤티는 셋째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우수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혁호 대표이사, 최근 셋째 자녀를 출산해 장려금을 받게 된 남기원 차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 발굴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시는 기업의 우수 사례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최대 200만 원까지, 출생축하금은 셋째 이상 자녀에게 총 1,000만 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한다. 또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과 산후 관리비 지원 확대,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오세현 시장은 “기업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출산과 양육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혁호 대표이사는 “아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9143621_nhoymmmu.jpg" alt="2. 아산시, ‘1억 출산장려’ 실크로드시앤티와 맞손… 저출생 대응 민관 협력(2).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아산시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시행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본격 나섰다. 민간의 우수 사례를 지역 정책과 연계해 실질적인 출산·양육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br />
</p>
<p>아산시(시장 오세현)는 8일 건설소재 전문기업 ㈜실크로드시앤티와 ‘저출생 대응 및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실크로드시앤티는 셋째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1억 원의 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우수 사례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고, 민관이 함께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p>
<p>
   <br />
</p>
<p>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박혁호 대표이사, 최근 셋째 자녀를 출산해 장려금을 받게 된 남기원 차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p>
<p>
   <br />
</p>
<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가족 친화 프로그램 발굴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채용 및 청년 정착 지원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 협력한다. 시는 기업의 우수 사례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아산시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최대 200만 원까지, 출생축하금은 셋째 이상 자녀에게 총 1,000만 원을 5년간 분할 지급한다. 또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과 산후 관리비 지원 확대,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p>
<p>
   <br />
</p>
<p>오세현 시장은 “기업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출산과 양육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p>
<p>박혁호 대표이사는 “아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조성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9T14:38: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4:38: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6</guid>
<title><![CDATA[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에 따뜻한 위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6</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6</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영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amp;#039;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amp;#039;를 개최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 김정자)은 8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amp;#038;nbsp;
이번 행사는 생신을 맞았지만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을 위해 추진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축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의 이웃과 지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amp;#038;nbsp;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은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축하해줘서 정말 행복하다”며 전했다.
&amp;#038;nbsp;

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9142233_myfcohue.jpg" alt="2.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께 ‘봄날’ 선물.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영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 김정자)은 8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해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p>
<p>&nbsp;</p>
<p>이번 행사는 생신을 맞았지만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을 위해 추진단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축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의 이웃과 지인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p>
<p>&nbsp;</p>
<p>생일을 맞이한 어르신은 “조용히 지나갈 생일이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와 축하해줘서 정말 행복하다”며 전했다.</p>
<p>&nbsp;</p>
<p></p>
<p>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영인면"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2919_1422"/>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9T14:29: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4:29:0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5</guid>
<title><![CDATA[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5</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5</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8일 제4회 냉정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1인 가구 중장년 및 노인의 은둔·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송경숙, 이규일)은 8일 제4회 냉정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1인 가구 중장년 및 노인의 은둔·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특히 중장년과 노인층의 은둔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이웃 간 단절이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고독사 예방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amp;#038;nbsp;
이규일 단장은 “중장년과 노인의 고립과 고독사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9141556_wtxcgcpw.jpg" alt="1.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 중장년·노인 은둔 고독사 예방 캠페인 실시.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9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은 8일 제4회 냉정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1인 가구 중장년 및 노인의 은둔·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송경숙, 이규일)은 8일 제4회 냉정리 벚꽃축제 현장에서 1인 가구 중장년 및 노인의 은둔·고독사 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와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고, 특히 중장년과 노인층의 은둔 및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원 제도를 알기 쉽게 안내했다. 또한 이웃 간 단절이나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고독사 예방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했다.</p>
<p>&nbsp;</p>
<p>이규일 단장은 “중장년과 노인의 고립과 고독사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주변 이웃을 한 번 더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인주면"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9112011_7067"/>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09T14:16:4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4:16:4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4</guid>
<title><![CDATA[버려지던 열로 수소 만든다…호서대 ‘탄소 저감 기술’ 주목]]></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4</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4</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폐열회수개질 및 연소기 축소모형 실험하고 있는 최병철 교수(좌)와 연구원 / 호서대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 장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호서대학교가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amp;#038;nbsp;
호서대 기계공학과 최병철 교수 연구팀은 9일 ‘소형동물 화장로 폐열회수 수소개질기 및 수소혼소버너’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술은 화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폐열을 회수해 수소로 전환한 뒤, 이를 다시 연료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amp;#038;nbsp;
&amp;#038;nbsp;
기존에는 800도 이상의 배기열이 외부로 그대로 방출됐지만, 연구팀은 이를 재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amp;#038;nbsp;
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폐열회수 수소개질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수소를 도시가스나 LPG와 혼합 연소시키는 방식을 적용했다. 수소의 높은 화염 온도와 빠른 연소 특성이 화장 공정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체 연료 소비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amp;#038;nbsp;
최병철 교수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화장 시간을 15% 이상 단축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등 유해가스 배출도 감소한다”며 “시간당 25kg 처리 규모의 소형 화장로에서 실증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amp;#038;nbsp;
이번 연구는 관련 산업 환경 변화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서지역과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소형 동물 화장시설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2024년 시행된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폐기물 처리 및 소각 분야 규제가 강화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amp;#038;nbsp;
업계에서는 탄소 감축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호서대의 이번 기술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호서대는 향후 동물보건복지학과, 동물복지대체시험연구센터 등과 연계한 융합 연구로 확대하고, 특허 출원과 기술 이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호서대 연구진흥본부 주관 호서혁신융합 연구센터 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9140849_aywmnmyg.jpg" alt="사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폐열회수개질 및 연소기 축소모형 실험하고 있는 최병철 교수(좌)와 연구원 / 호서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 장례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호서대학교가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할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p>
<p>&nbsp;</p>
<p>호서대 기계공학과 최병철 교수 연구팀은 9일 ‘소형동물 화장로 폐열회수 수소개질기 및 수소혼소버너’ 기술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p>
<p>이 기술은 화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폐열을 회수해 수소로 전환한 뒤, 이를 다시 연료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p>
<p>&nbsp;</p>
<p>기존에는 800도 이상의 배기열이 외부로 그대로 방출됐지만, 연구팀은 이를 재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p>
<p>&nbsp;</p>
<p>연구팀은 자체 개발한 폐열회수 수소개질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 수소를 도시가스나 LPG와 혼합 연소시키는 방식을 적용했다. 수소의 높은 화염 온도와 빠른 연소 특성이 화장 공정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전체 연료 소비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다.</p>
<p>&nbsp;</p>
<p>최병철 교수는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화장 시간을 15% 이상 단축할 수 있고, 이산화탄소와 질소산화물 등 유해가스 배출도 감소한다”며 “시간당 25kg 처리 규모의 소형 화장로에서 실증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이번 연구는 관련 산업 환경 변화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도서지역과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소형 동물 화장시설이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2024년 시행된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폐기물 처리 및 소각 분야 규제가 강화될 예정이기 때문이다.</p>
<p>&nbsp;</p>
<p>업계에서는 탄소 감축과 비용 절감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호서대의 이번 기술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p>
<p>&nbsp;</p>
<p>호서대는 향후 동물보건복지학과, 동물복지대체시험연구센터 등과 연계한 융합 연구로 확대하고, 특허 출원과 기술 이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호서대 연구진흥본부 주관 호서혁신융합 연구센터 지원사업으로 수행됐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11T08:35: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4:09: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3</guid>
<title><![CDATA[“결선 앞 단일대오”…나소열, 박수현과 정책연대 전격 합류]]></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3</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3</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후보가 결선 진출자인 박수현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 캠프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1차 경선에서 탈락한&amp;#038;nbsp;나소열&amp;#038;nbsp;후보가 결선 진출자인&amp;#038;nbsp;박수현&amp;#038;nbsp;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amp;#038;nbsp;
나 후보는 9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의 미래를 위한 정책 실현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박수현 후보와 정책연대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에 따라 나 후보는 박수현 후보 지지를 공식화하고, 향후 선거 과정에서 정책 공조와 조직 결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은 사실상 ‘박수현-나소열 연대’ 대&amp;#038;nbsp;양승조&amp;#038;nbsp;후보 간 구도로 재편되는 양상이다.
&amp;#038;nbsp;
정치권에서는 이번 연대를 두고 결선을 앞둔 세 결집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나 후보의 조직력과 지역 기반이 박 후보에게 더해지면서, 경선 판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특히 이번 연대는 단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책 협약 형식을 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측은 충남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정책 방향에 뜻을 모으며 ‘원팀’ 기조를 강조했다.
&amp;#038;nbsp;
결선 투표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의 세 확장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쪽은 연대를 통한 조직 결집에 나섰고, 다른 한쪽은 독자 경쟁력을 바탕으로 확장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막판 표심 향방이 주목된다.&amp;#038;nbsp;
&amp;#038;nbsp;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결선은 결국 누가 더 많은 실제 투표를 끌어내느냐의 싸움”이라며 “연대 효과와 지지층 결집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amp;#038;nbsp;
이번 연대는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책 협약 형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공동 정책 방향과 충남 현안 해결에 대한 협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연대’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결합이 아닌 정책 공조를 통해 경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9114341_wsnaqxoa.jpg" alt="나소열_후보__박수현_후보와_‘정책연대_결성·전격_지지선언’__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6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1차 경선에서 탈락한 나소열 후보가 결선 진출자인 박수현 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 / 캠프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data-start="99" data-end="241">[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1차 경선에서 탈락한&nbsp;<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나소열</span>&nbsp;후보가 결선 진출자인&nbsp;<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박수현</span>&nbsp;후보와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캠프에 공식 합류했다.</p>
<p data-start="99" data-end="241">&nbsp;</p>
<p data-start="243" data-end="330">나 후보는 9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의 미래를 위한 정책 실현과 정권 재창출을 위해 박수현 후보와 정책연대를 체결한다”고 밝혔다.</p>
<p data-start="243" data-end="330">&nbsp;</p>
<p data-start="332" data-end="501">이번 협약에 따라 나 후보는 박수현 후보 지지를 공식화하고, 향후 선거 과정에서 정책 공조와 조직 결집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은 사실상 ‘박수현-나소열 연대’ 대&nbsp;<span class="hover:entity-accent entity-underline inline cursor-pointer align-baseline">양승조</span>&nbsp;후보 간 구도로 재편되는 양상이다.</p>
<p data-start="332" data-end="501">&nbsp;</p>
<p data-start="503" data-end="615">정치권에서는 이번 연대를 두고 결선을 앞둔 세 결집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나 후보의 조직력과 지역 기반이 박 후보에게 더해지면서, 경선 판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 data-start="503" data-end="615">&nbsp;</p>
<p data-start="617" data-end="719">특히 이번 연대는 단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책 협약 형식을 취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양측은 충남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과 정책 방향에 뜻을 모으며 ‘원팀’ 기조를 강조했다.</p>
<p data-start="617" data-end="719">&nbsp;</p>
<p data-start="721" data-end="845">결선 투표를 앞두고 각 후보 진영의 세 확장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한쪽은 연대를 통한 조직 결집에 나섰고, 다른 한쪽은 독자 경쟁력을 바탕으로 확장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막판 표심 향방이 주목된다.&nbsp;</p>
<p>&nbsp;</p>
<p data-start="847" data-end="93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결선은 결국 누가 더 많은 실제 투표를 끌어내느냐의 싸움”이라며 “연대 효과와 지지층 결집력이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ata-start="847" data-end="93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p data-start="847" data-end="93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이번 연대는 단순한 지지 선언을 넘어 정책 협약 형식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공동 정책 방향과 충남 현안 해결에 대한 협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정책연대’ 성격을 강조하고 있다. 인물 중심의 결합이 아닌 정책 공조를 통해 경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p>
<p data-start="847" data-end="934"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09T11:44: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9T11:44: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2</guid>
<title><![CDATA[“취업부터 정주까지”…선문대, 외국인 유학생 취업캠프 운영]]></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2</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2</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문대학교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 / 선문대학교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인재 취업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
&amp;#038;nbsp;
프로그램은 한국 취업시장 이해부터 직무 설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비자 및 정주 전략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전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액션러닝 기반 참여형 교육을 통해 실제 취업에 활용 가능한 결과물 도출에 초점을 맞췄다.
&amp;#038;nbsp;
선문대는 지난해 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통해 유학생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있다.
&amp;#038;nbsp;
문성제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과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중요한 인재”라며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참여 학생들은 “직무 설정과 모의면접, 취업비자 교육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선문대는 58개국 3,3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글로벌 대학으로,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와 취업 지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8121050_fcftyyvy.jpg" alt="사진 1. 선문대가 외국인유학생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했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20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문대학교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 / 선문대학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학년도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인재 취업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으며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참여했다.</p>
<p>&nbsp;</p>
<p>프로그램은 한국 취업시장 이해부터 직무 설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취업비자 및 정주 전략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전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액션러닝 기반 참여형 교육을 통해 실제 취업에 활용 가능한 결과물 도출에 초점을 맞췄다.</p>
<p>&nbsp;</p>
<p>선문대는 지난해 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2차년도 사업을 통해 유학생 취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있다.</p>
<p>&nbsp;</p>
<p>문성제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과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중요한 인재”라며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참여 학생들은 “직무 설정과 모의면접, 취업비자 교육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nbsp;</p>
<p>&nbsp;</p>
<p>한편 선문대는 58개국 3,3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인 글로벌 대학으로,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와 취업 지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08T12:11: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2:11: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1</guid>
<title><![CDATA[“빛으로 안전·품격 높인다”…아산시, 야간경관 기본계획 착수]]></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1</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1</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외암마을 야간경관 정비사업 관련 사진 / 아산시 제공
   


   


   [아산신문] 아산시가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amp;#038;nbsp;
   이번 계획은 2024년 수립된 ‘2030 아산시 경관계획’을 기반으로, 도시와 농촌 간 야간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의 밤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amp;#038;nbsp;
   시는 전역의 야간환경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지점 174개소의 조도와 휘도를 측정하고 ‘조명 양극화’ 구간을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정비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amp;#038;nbsp;
   또 방범용 CCTV 약 400대 확충 및 개선, 도로조명 350개소 신설, 노후 광원 182개소 교체 등으로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amp;#038;nbsp;
   
   야간경관은 △역사 △휴식 △미래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8113024_xkhpunyc.jpg" alt="2. [기획] 아산시, ‘밤의 표정’ 바꾼다…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 추진(2).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외암마을 야간경관 정비사업 관련 사진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시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p>
   <p>&nbsp;</p>
   <p>이번 계획은 2024년 수립된 ‘2030 아산시 경관계획’을 기반으로, 도시와 농촌 간 야간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의 밤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nbsp;</p>
   <p>시는 전역의 야간환경을 분석하기 위해 주요 지점 174개소의 조도와 휘도를 측정하고 ‘조명 양극화’ 구간을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체계적인 정비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p>
   <p>&nbsp;</p>
   <p>또 방범용 CCTV 약 400대 확충 및 개선, 도로조명 350개소 신설, 노후 광원 182개소 교체 등으로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p>
   <p>&nbsp;</p>
   <p></p>
   <p>야간경관은 △역사 △휴식 △미래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특성에 맞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p>
   <p>&nbsp;</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71226144924_783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1:31: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1:31: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90</guid>
<title><![CDATA[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0</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90</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배방제일교회가 7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배방제일교회(담임목사 곽만석)가 7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손정열, 강한용)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amp;#038;nbsp;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복키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amp;#038;nbsp;
곽만석 목사는 “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정성”이라며 “우리 주변에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038;nbsp;
강한용 읍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배방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amp;#038;nbsp;
손정열 단장은 “전달해주신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배방제일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8112135_thevhauu.jpg" alt="2.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배방제일교회로부터 후원금 전달받아.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배방제일교회가 7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배방제일교회(담임목사 곽만석)가 7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손정열, 강한용)에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했다.</p>
<p>&nbsp;</p>
<p>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복키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
<p>&nbsp;</p>
<p>곽만석 목사는 “교회 성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한 정성”이라며 “우리 주변에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nbsp;</p>
<p>강한용 읍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신 배방제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p>
<p>&nbsp;</p>
<p>손정열 단장은 “전달해주신 후원금을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p>
<p>한편, 배방제일교회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배방읍"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2839_2309"/>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8T11:27: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1:27: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9</guid>
<title><![CDATA[“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9</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9</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 김정자)은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amp;#038;nbsp;
이날 활동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amp;#038;nbsp;
참여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곳곳을 정비했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amp;#038;nbsp;
김정자 민간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영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김은경 면장은 “도로변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이웃들의 마음속 근심까지 닦아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8110323_qggyahcu.jpg" alt="1. 쓰레기 줍고 미소 심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기분 좋은 동행'(1-2).jpg" style="width: 660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대표 김은경, 김정자)은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p>
<p>&nbsp;</p>
<p>이날 활동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2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p>
<p>&nbsp;</p>
<p>참여자들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 곳곳을 정비했고,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p>
<p>&nbsp;</p>
<p>김정자 민간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영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nbsp;</p>
<p>김은경 면장은 “도로변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이웃들의 마음속 근심까지 닦아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영인면"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2919_1422"/>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08T11:04: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8T11:04:1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8</guid>
<title><![CDATA[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8</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8</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아산신문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은 지난 5일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연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이날 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상자 가족들은 개선된 환경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7153830_yqwxdmqi.jpg" alt="1. 아산시 온양3동, 민·관 협력으로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1-1).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
   <br />
</p>
<p>[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희망봉사단과 함께 주거 취약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에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p>
<p>
   <br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임승근, 민간단장 박충서)은 지난 5일 아산시 희망봉사단과 연계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p>
<p>&nbsp;</p>
<p>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p>
<p>&nbsp;</p>
<p>이날 행복키움추진단과 희망봉사단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으며, 대상자 가족들은 개선된 환경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온양3동"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3015_9919"/>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07T15:42: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5:42: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7</guid>
<title><![CDATA[아산시, ‘AI 광반도체’ 공모 선정…제2 실리콘밸리 속도]]></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7</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7</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아산시청 전경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지원 광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제2의 실리콘밸리 조성’ 정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

아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이 디스플레이와 미래 모빌리티 등 기존 첨단 산업 인프라의 집적 효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를 계기로 AI와 광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제조 혁신 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첨단 산업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amp;#038;nbsp;
광반도체는 전기 신호 대신 빛을 활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대비 전력 효율을 10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어 AI 시대 필수 인프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출연금 100억 원을 포함해 총 143억 원을 투입, 광반도체 상용화 제품 개발의 전초기지를 구축할 방침이다.
&amp;#038;nbsp;
또한 2030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AI 기반 광반도체 설계·공정·실증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중소 소부장 기업들이 실제 양산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오픈 테스트베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amp;#038;nbsp;
이번 사업에는 한국광기술원을 주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호서대학교가 참여한다. 특히 호서대학교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7152410_ovgaawll.jpg" alt="3. 아산시, 자원안보위기 대응 ‘차량 2부제’ 전격 시행.jpg" style="width: 660px; height: 49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아산시청 전경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AI지원 광반도체 핵심 부품 제조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제2의 실리콘밸리 조성’ 정책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내게 됐다.</p>
<p><br />
아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이 디스플레이와 미래 모빌리티 등 기존 첨단 산업 인프라의 집적 효과를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를 계기로 AI와 광반도체를 결합한 차세대 제조 혁신 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첨단 산업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p>
<p>&nbsp;</p>
<p>광반도체는 전기 신호 대신 빛을 활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기존 대비 전력 효율을 10배 이상 향상시킬 수 있어 AI 시대 필수 인프라로 평가된다.</p>
<p>&nbsp;</p>
<p>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정부출연금 100억 원을 포함해 총 143억 원을 투입, 광반도체 상용화 제품 개발의 전초기지를 구축할 방침이다.</p>
<p>&nbsp;</p>
<p>또한 2030년까지 국비와 지방비를 투입해 AI 기반 광반도체 설계·공정·실증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중소 소부장 기업들이 실제 양산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는 ‘오픈 테스트베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 자립화와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이다.</p>
<p>&nbsp;</p>
<p>이번 사업에는 한국광기술원을 주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호서대학교가 참여한다. 특히 호서대학교는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공급할 예정이다.</p>
<p>&nbsp;</p>
<p><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71226144924_7837"/>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11T08:35: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7T15:29: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6</guid>
<title><![CDATA[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긴급 점검…민생 안정 총력]]></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6</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6</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중동 지역 위기 관련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amp;#038;nbsp;
시는 3일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중동 지역 위기 관련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시민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시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대응과 함께 자체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mp;#038;nbsp;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8일부터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세부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amp;#038;nbsp;
공영주차장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차량은 해당 요일에 이용할 수 없다.
&amp;#038;nbsp;
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한 ‘홀짝제’로, 공용 차량과 직원 차량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amp;#038;nbsp;
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이와 함께 △아산페이 20% 할인 기간 4월 15일까지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공영주차장 14개소 무료 이용시간 30분에서 2시간 확대 등 체감형 민생 정책도 병행 추진한다.
&amp;#038;nbsp;
또 생활물가 집중 모니터링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서민경제 안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amp;#038;nbsp;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동 지역 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 차원의 대응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앙정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건의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6152202_hfoqszhe.jpeg" alt="2. 아산시, 중동 위기 대응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 개최.jpeg" style="width: 660px; height: 37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아산시는 지난 3일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중동 지역 위기 관련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p>
<p>&nbsp;</p>
<p>시는 3일 부시장 주재로 ‘제3차 중동 지역 위기 관련 긴급 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 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최근 유가 상승 등으로 시민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시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대응과 함께 자체적인 민생 안정 대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nbsp;</p>
<p>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8일부터 시행되는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차량 2부제의 세부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p>
<p>&nbsp;</p>
<p>공영주차장 5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 이용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 △금요일(5·0) 차량은 해당 요일에 이용할 수 없다.</p>
<p>&nbsp;</p>
<p>공공기관 차량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운행 가능한 ‘홀짝제’로, 공용 차량과 직원 차량에 동일하게 적용된다.</p>
<p>&nbsp;</p>
<p>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정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아산페이 20% 할인 기간 4월 15일까지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사회보험료 지원 △공영주차장 14개소 무료 이용시간 30분에서 2시간 확대 등 체감형 민생 정책도 병행 추진한다.</p>
<p>&nbsp;</p>
<p>또 생활물가 집중 모니터링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소비 촉진 정책을 통해 서민경제 안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p>
<p>&nbsp;</p>
<p></p>
<p>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중동 지역 위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 차원의 대응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앙정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건의하겠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71226144924_783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5:23:2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5:23: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5</guid>
<title><![CDATA[“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5</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5</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비서실 개입·명단 유출·수의계약 특혜 ‘3대 의혹’ 제기



   
   아산시 재투표 검토 속 의회 “은폐 시도” 비판

&amp;#038;nbsp;

   
      
         
         아산시의회 전경 / 아산신문 DB
      
   
   &amp;#038;nbsp;&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둘러싼 행정 개입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아산시의회가&amp;#038;nbsp;오세현&amp;#038;nbsp;시장을 향해 공개 해명과 책임자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amp;#038;nbsp;
아산시의회 김미영·김미성·김은복·김은아·김희영·신미진·맹의석·안정근·윤원준·이춘호·홍순철 의원 등 11명은 6일 공동 성명을 통해 “청년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행정 개입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며 “투명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mp;#038;nbsp;
앞서 청년위원장 선거를 둘러싸고 일부 위원들 사이에서 투표 유도 정황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위원들은 직장 관계자를 통해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위원 명단과 직장 정보가 사전에 파악·공유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amp;#038;nbsp;
이와 관련해 아산시는 지난달 19일 “위원회 차원에서 재투표 시행 여부를 두고 의견을 수렴 중이며, 일정과 방식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amp;#038;nbsp;
이 과정에서 시의회는 시장 비서실이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며 위원장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의혹, 그리고 현 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시장 취임 이후 다수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특혜 의혹까지 제기하며 문제를 확대했다.
&amp;#038;nbsp;
시의회는 “해당 사안들이 사실일 경우 행정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라며 “청년 자치기구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amp;#038;nbsp;
또한 아산시의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시는 의혹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재투표와 내부 감사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청년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사 통보가 위축 효과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 발언을 제한하는 분위기까지 형성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고 덧붙였다.
&amp;#038;nbsp;
아산시의회는 ▲비서실 개입 여부에 대한 시장의 직접 해명 ▲개인정보 유출 및 개입 관련 책임자 규명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대한 즉각 조사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중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이어 “청년위원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는 대표적인 자치기구”라며 “이번 논란으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과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사안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amp;#038;nbsp;
&amp;#038;nbsp;
현재까지 해당 의혹과 관련해 아산시의 추가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지는 아산시의 입장이 나오는 대로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color: #0000cc;">비서실 개입·명단 유출·수의계약 특혜 ‘3대 의혹’ 제기
</span></b>
</p>
<p>
   <b><span style="color: #0000cc;">
   아산시 재투표 검토 속 의회 “은폐 시도” 비판</span></b>
</p>
<p>&nbsp;</p>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6110610_dhatbxfu.png" alt="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eGb6lzrbQ7jGB2mYkN89kOOiqq.png" style="width: 660px; height: 37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산시의회 전경 / 아산신문 DB</figcaption>
      </figure>
   </div>
   <p>&nbsp;&nbsp;</p>
</div>
<p>[아산신문] 아산시 청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둘러싼 행정 개입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아산시의회가&nbsp;오세현&nbsp;시장을 향해 공개 해명과 책임자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p>
<p>&nbsp;</p>
<p>아산시의회 김미영·김미성·김은복·김은아·김희영·신미진·맹의석·안정근·윤원준·이춘호·홍순철 의원 등 11명은 6일 공동 성명을 통해 “청년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행정 개입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며 “투명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nbsp;</p>
<p>앞서 청년위원장 선거를 둘러싸고 일부 위원들 사이에서 투표 유도 정황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위원들은 직장 관계자를 통해 특정 후보에게 투표하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위원 명단과 직장 정보가 사전에 파악·공유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이와 관련해 아산시는 지난달 19일 “위원회 차원에서 재투표 시행 여부를 두고 의견을 수렴 중이며, 일정과 방식은 추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nbsp;</p>
<p>이 과정에서 시의회는 시장 비서실이 특정 후보 지지를 유도하며 위원장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과 함께, 개인정보 유출 의혹, 그리고 현 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업체가 시장 취임 이후 다수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다는 특혜 의혹까지 제기하며 문제를 확대했다.</p>
<p>&nbsp;</p>
<p>시의회는 “해당 사안들이 사실일 경우 행정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문제”라며 “청년 자치기구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p>
<p>&nbsp;</p>
<p>또한 아산시의 대응 방식에 대해서도 비판이 이어졌다. 의원들은 “시는 의혹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재투표와 내부 감사를 추진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청년위원들을 대상으로 한 감사 통보가 위축 효과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 발언을 제한하는 분위기까지 형성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고 덧붙였다.</p>
<p>&nbsp;</p>
<p>아산시의회는 ▲비서실 개입 여부에 대한 시장의 직접 해명 ▲개인정보 유출 및 개입 관련 책임자 규명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대한 즉각 조사 등을 요구했다. 특히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엄중한 조치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어 “청년위원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보장하는 대표적인 자치기구”라며 “이번 논란으로 훼손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과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사안을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nbsp;</p>
<p>&nbsp;</p>
<p>현재까지 해당 의혹과 관련해 아산시의 추가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본지는 아산시의 입장이 나오는 대로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의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0925151011_145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11:06:4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1:03: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4</guid>
<title><![CDATA[투표율이 승부 가른다…박수현 확장 vs 양승조 조직 ‘초박빙’]]></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4</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4</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정책연대·외연 확장 vs 조직 결집…양강 구도 속 막판 변수 부상


   표심 이동보다 ‘투표 참여’ 관건…천안·아산 민심이 승부 가른다

&amp;#038;nbsp;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확장 vs 조직’ 구도로 압축되는 가운데 주요 후보들. 왼쪽부터 나소열, 박수현, 양승조 경선 후보. / 아산신문 DB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1차 투표 마지막 날을 맞으며 초박빙 구도로 압축되고 있다. 박수현 예비후보는 정책연대와 외연 확장을 앞세워 흐름을 잡았고, 양승조 예비후보는 조직력과 지지층 결집으로 맞서고 있다. 이번 승부는 표심 이동보다 투표율이 가르는 싸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amp;#038;nbsp;
현재 판세는 사실상 양강 구도로 재편된 상태다. 박수현 후보는 천안·아산을 중심으로 한 정책연대와 확장 전략을 통해 중도·무당층 흡수를 시도하고 있고, 양승조 후보는 전직 지사 프리미엄과 당내 조직 기반을 바탕으로 결집력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확장 대 결집이라는 구도가 선명하게 맞붙고 있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의 핵심 변수였던 의혹·검증 공방은 판세를 뒤집는 결정타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양승조 후보 측이 검증을 앞세워 공세를 이어갔지만, 박수현 후보 측이 정치공세 프레임으로 맞서며 일정 부분 방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과적으로 네거티브 이슈는 확산보다는 피로감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
&amp;#038;nbsp;
현장에서는 “싸움보다 해법이 필요하다”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반복되는 공방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정책과 연대를 강조하는 메시지에 상대적으로 힘이 실리는 흐름이다. 이는 확장 전략을 택한 박수현 후보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amp;#038;nbsp;
다만 양승조 후보의 조직력은 여전히 강력한 변수다. 권리당원 투표와 ARS 방식이 결합된 이번 경선 특성상, 조직 기반과 충성 지지층 결집력은 실제 득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투표율이 낮을 경우 조직형 후보가, 높을 경우 확장형 후보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amp;#038;nbsp;
결국 승부는 투표율에서 갈릴 전망이다. 판세는 아직 고정되지 않았고, 막판까지 누가 더 많은 지지층을 투표로 이끌어내느냐가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확장은 박수현, 조직은 양승조라는 구도 속에서 충남지사 경선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초접전 양상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color: #0000cc;">정책연대·외연 확장 vs 조직 결집…양강 구도 속 막판 변수 부상</span></b>
</p>
<p>
   <b><span style="color: #0000cc;">표심 이동보다 ‘투표 참여’ 관건…천안·아산 민심이 승부 가른다</span></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6101155_ftngxddo.png" alt="111.png" style="width: 660px; height: 32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확장 vs 조직’ 구도로 압축되는 가운데 주요 후보들. 왼쪽부터 나소열, 박수현, 양승조 경선 후보. / 아산신문 DB</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1차 투표 마지막 날을 맞으며 초박빙 구도로 압축되고 있다. 박수현 예비후보는 정책연대와 외연 확장을 앞세워 흐름을 잡았고, 양승조 예비후보는 조직력과 지지층 결집으로 맞서고 있다. 이번 승부는 표심 이동보다 투표율이 가르는 싸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p>
<p>&nbsp;</p>
<p>현재 판세는 사실상 양강 구도로 재편된 상태다. 박수현 후보는 천안·아산을 중심으로 한 정책연대와 확장 전략을 통해 중도·무당층 흡수를 시도하고 있고, 양승조 후보는 전직 지사 프리미엄과 당내 조직 기반을 바탕으로 결집력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확장 대 결집이라는 구도가 선명하게 맞붙고 있다.</p>
<p>&nbsp;</p>
<p>이번 경선의 핵심 변수였던 의혹·검증 공방은 판세를 뒤집는 결정타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양승조 후보 측이 검증을 앞세워 공세를 이어갔지만, 박수현 후보 측이 정치공세 프레임으로 맞서며 일정 부분 방어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과적으로 네거티브 이슈는 확산보다는 피로감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기다.</p>
<p>&nbsp;</p>
<p>현장에서는 “싸움보다 해법이 필요하다”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 반복되는 공방에 대한 피로감이 커지면서 정책과 연대를 강조하는 메시지에 상대적으로 힘이 실리는 흐름이다. 이는 확장 전략을 택한 박수현 후보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nbsp;</p>
<p>다만 양승조 후보의 조직력은 여전히 강력한 변수다. 권리당원 투표와 ARS 방식이 결합된 이번 경선 특성상, 조직 기반과 충성 지지층 결집력은 실제 득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투표율이 낮을 경우 조직형 후보가, 높을 경우 확장형 후보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p>
<p>&nbsp;</p>
<p>결국 승부는 투표율에서 갈릴 전망이다. 판세는 아직 고정되지 않았고, 막판까지 누가 더 많은 지지층을 투표로 이끌어내느냐가 결과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확장은 박수현, 조직은 양승조라는 구도 속에서 충남지사 경선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운 초접전 양상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명일</author>
<atom:updated>2026-04-06T10:12: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10:12: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3</guid>
<title><![CDATA[[주간핫이슈] 천안TV 주간종합뉴스 4월 6일(월)]]></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3</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3</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천안TV 주간종합뉴스 4월 6일(월)&amp;#038;nbsp;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4월 6일(월)&amp;#038;nbsp;
■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천안TV 주간종합뉴스 4월 6일(월)&nbsp;</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4월 6일(월)&nbsp;</p>
<p>■ 진행 : 신소영 아나운서&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lVph27B4pJ7.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4szogaIbvQ?si=PDtuDU_x3LP7Q0qJ"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신소영 아나운서</author>
<atom:updated>2026-04-06T09:28: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6T09:05: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2</guid>
<title><![CDATA[“돈 돌아야 시장 산다”…정청래, 온양온천시장 민생행보]]></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2</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2</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추경 통과 시 민생지원금 재지급 시사…충남지사 후보들과 현장 동행

   &amp;#038;nbsp;


   전통시장 돌며 상인 체감경기 점검…“끝까지 현장 정치”
   &amp;#038;nbsp;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유튜브 갈무리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
   &amp;#038;nbsp;
   정 대표는 4일 온양온천시장과 온양온천역 인근 5일장을 잇달아 방문해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체감경기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수현, 나소열, 양승조 등 충남지사 예비후보들이 함께하며 사실상 ‘합동 민생행보’ 성격을 띠었다.
   &amp;#038;nbsp;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시작된 시장 일정은 초반 다소 한산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시민 유입이 늘어나며 점차 활기를 띠었다. 정 대표는 상인들에게 매출 상황과 유동 인구 변화를 직접 묻는 등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다.
   &amp;#038;nbsp;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온양온천시장 민생탐방에 나서 충남지사 예비후보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유튜브 갈무리
         
      
   &amp;#038;nbsp;
   특히 정 대표는 “추경안이 통과되면 민생지원금이 다시 나올 것”이라며 “돈이 돌아야 시장도 산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경제에 산소호흡기를 대는 추경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혀 경기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입 의지를 분명히 했다.
   &amp;#038;nbsp;
   선거를 앞둔 메시지도 분명했다. 정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다”며 “국민이 감동할 때까지 현장을 계속 뛰겠다”고 말해 ‘현장 정치’ 기조를 재확인했다.
   &amp;#038;nbsp;
   이날 일정은 약 1시간 20여 분간 진행됐으며, 시장 순회와 함께 시민·상인 접촉, 지역 후보 격려가 병행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민생 메시지와 선거 지원이 결합된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span style="font-size: 18px;">추경 통과 시 민생지원금 재지급 시사…충남지사 후보들과 현장 동행</span></b>
<p>
   <b><span style="font-size: 18px;">&nbsp;</span></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전통시장 돌며 상인 체감경기 점검…“끝까지 현장 정치”</span></b>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5211049_ixosyawn.jpg" alt="정청래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유튜브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충남 아산 온양온천시장을 찾아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 style="text-align: left; ">정 대표는 4일 온양온천시장과 온양온천역 인근 5일장을 잇달아 방문해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체감경기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수현, 나소열, 양승조 등 충남지사 예비후보들이 함께하며 사실상 ‘합동 민생행보’ 성격을 띠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 style="text-align: left;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 시작된 시장 일정은 초반 다소 한산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시민 유입이 늘어나며 점차 활기를 띠었다. 정 대표는 상인들에게 매출 상황과 유동 인구 변화를 직접 묻는 등 현장 체감도를 확인하는 데 집중했다.</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5211126_crfhfbdt.jpg" alt="정청래2.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온양온천시장 민생탐방에 나서 충남지사 예비후보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본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유튜브 갈무리</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특히 정 대표는 “추경안이 통과되면 민생지원금이 다시 나올 것”이라며 “돈이 돌아야 시장도 산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경제에 산소호흡기를 대는 추경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밝혀 경기 회복을 위한 재정 투입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nbsp;</p>
   <p>선거를 앞둔 메시지도 분명했다. 정 대표는 “쉬운 선거는 없다”며 “국민이 감동할 때까지 현장을 계속 뛰겠다”고 말해 ‘현장 정치’ 기조를 재확인했다.</p>
   <p>&nbsp;</p>
   <p>이날 일정은 약 1시간 20여 분간 진행됐으며, 시장 순회와 함께 시민·상인 접촉, 지역 후보 격려가 병행됐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번 방문을 두고 “민생 메시지와 선거 지원이 결합된 행보”라는 평가가 나온다.</p>
   <p>&nbsp;</p>
   <p>&nbsp;</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국회/정당"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0925151006_929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6T08:45: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5T21:14: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1</guid>
<title><![CDATA[“낙상 위험 해소”…둔포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긴급 개선]]></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1</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1</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둔포면이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수리 완료 전(좌)·후(우) 모습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이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amp;#038;nbsp;
둔포면(면장 이모완)은 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한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 가구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긴급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대상 가구는 취약계층 방문 상담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발굴된 사례로, 주택 출입의 유일한 통로인 목재 데크가 심하게 부식돼 곳곳에 구멍이 생기는 등 낙상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였다.
&amp;#038;nbsp;
둔포면은 상담 직후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신속히 지원에 나섰다. 기존 위험 구조물을 철거한 뒤 견고한 자재로 계단을 재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양옆에 안전 난간(핸드레일)을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amp;#038;nbsp;
해당 어르신은 “지팡이를 짚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구멍 사이로 빠질까봐 늘 불안했는데, 이제는 튼튼한 난간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amp;#038;nbsp;

이모완 면장은 “이번 사례는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한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라는 공적 지원이 결합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사고 예방과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www.assinmun.kr/data/tmp/2604/20260403214427_qmvmebog.jpg" alt="1-horz.jpg" style="width: 660px; height: 26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둔포면이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 수리 완료 전(좌)·후(우) 모습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이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을 위한 긴급 지원에 나섰다.</p>
<p>&nbsp;</p>
<p>둔포면(면장 이모완)은 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발굴한 주거 위기 독거어르신 가구에 대해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긴급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대상 가구는 취약계층 방문 상담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발굴된 사례로, 주택 출입의 유일한 통로인 목재 데크가 심하게 부식돼 곳곳에 구멍이 생기는 등 낙상 사고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였다.</p>
<p>&nbsp;</p>
<p>둔포면은 상담 직후 해당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고 신속히 지원에 나섰다. 기존 위험 구조물을 철거한 뒤 견고한 자재로 계단을 재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양옆에 안전 난간(핸드레일)을 설치해 보행 안전성을 확보했다.</p>
<p>&nbsp;</p>
<p>해당 어르신은 “지팡이를 짚고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구멍 사이로 빠질까봐 늘 불안했는데, 이제는 튼튼한 난간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nbsp;</p>
<p></p>
<p>이모완 면장은 “이번 사례는 현장 중심 상담을 통한 발굴과 통합사례관리라는 공적 지원이 결합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사고 예방과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읍면동|둔포면" term="20171226141617_0387|20171226172912_4604"/>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3T21:45: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21:45: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80</guid>
<title><![CDATA[음봉고 설립 ‘첫 관문 통과’…아산시, 도시관리계획 입안 수용]]></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0</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80</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 아산시는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수용 결정됐다고 밝혔다. / 아산시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아산시가 음봉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계획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amp;#038;nbsp;
      시는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수용 결정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안건은 음봉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위원회는 계획의 타당성과 공공성,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안 수용을 결정했다.
      &amp;#038;nbsp;
      특히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음봉면 주민들로 구성된 (가칭)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 사업시행자와 3자 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결정은 이러한 협력 기반 속에서 이뤄진 성과로 평가된다.
      &amp;#038;nbsp;
      아산시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입안 △주민 의견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고시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mp;#038;nbsp;
      또한 관련 절차 완료 이후에는 사업시행 인가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
      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수용 결정은 음봉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기존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이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성과 실효성을 갖춘 도시계획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div>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www.assinmun.kr/data/tmp/2604/20260403213913_stthsplq.jpg" alt="3. 아산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 수용’ 결정… 설립 본격화.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아산시는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수용 결정됐다고 밝혔다. / 아산시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아산시가 음봉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계획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p>
      <p>&nbsp;</p>
      <p>시는 1일 열린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음봉고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수용 결정됐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안건은 음봉 지역 내 교육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 절차로, 위원회는 계획의 타당성과 공공성,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안 수용을 결정했다.</p>
      <p>&nbsp;</p>
      <p>특히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음봉면 주민들로 구성된 (가칭)음봉고등학교 추진위원회, 사업시행자와 3자 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결정은 이러한 협력 기반 속에서 이뤄진 성과로 평가된다.</p>
      <p>&nbsp;</p>
      <p>아산시는 앞으로 △도시관리계획 입안 △주민 의견청취 및 관계기관 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고시 등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관련 절차 완료 이후에는 사업시행 인가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p>
      <p>&nbsp;</p>
      <p>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수용 결정은 음봉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기존 협약을 바탕으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이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공성과 실효성을 갖춘 도시계획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nbsp;</p>
      </div>
   <div>
      <div>&nbsp;</div>
      </div>
   </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행정"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71226144924_7837"/>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5T21:15: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21:41: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9</guid>
<title><![CDATA[“민주당 충남지사 경선 D-1”…권리당원·도민 ARS 투표 진행]]></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9</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9</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4~6일 사흘간 실시…첫날 온라인·ARS 병행&amp;#038;nbsp;


   참여율이 승부 변수…막판 표심 어디로

&amp;#038;nbsp;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후보들.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수현, 2번 나소열, 3번 양승조. / 아산신문 DB
   

&amp;#038;nbsp;
[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경선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권리당원과 일반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ARS 중심 방식으로 치러진다.
&amp;#038;nbsp;
첫날인 4일에는 권리당원이 알림톡을 통한 온라인 투표(2회 참여 가능)에 참여하며, 동시에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ARS(받는 전화) 1차 투표가 진행된다.
&amp;#038;nbsp;
5일에는 권리당원 ARS 1차 투표가 실시되고, 도민 대상 ARS 2차 투표가 이어진다.
&amp;#038;nbsp;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권리당원 ARS 2차 투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미응답자를 대상으로 ARS(거는 전화) 방식의 추가 투표가 실시된다.
&amp;#038;nbsp;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도민 여론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로, 단순 지지층 결집을 넘어 실제 투표 참여율이 결과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amp;#038;nbsp;
특히 경선 막판으로 갈수록 후보 간 조직 동원과 지지층 결집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표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span style="color: #003366;">4~6일 사흘간 실시…첫날 온라인·ARS 병행&nbsp;</span></b>
</p>
<p>
   <b><span style="color: #003366;">참여율이 승부 변수…막판 표심 어디로</span></b>
</p>
<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www.assinmun.kr/data/tmp/2604/20260403210444_fsxyqmct.png" alt="3718312630_FMydDQRK_c86bc7742327bc135b0daacc4e2a89cea4ab20d6.pn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발언하고 있는 후보들.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수현, 2번 나소열, 3번 양승조. / 아산신문 DB</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 data-start="153" data-end="257">[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경선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권리당원과 일반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ARS 중심 방식으로 치러진다.</p>
<p data-start="153" data-end="257">&nbsp;</p>
<p data-start="259" data-end="344">첫날인 4일에는 권리당원이 알림톡을 통한 온라인 투표(2회 참여 가능)에 참여하며, 동시에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ARS(받는 전화) 1차 투표가 진행된다.</p>
<p data-start="259" data-end="344">&nbsp;</p>
<p data-start="346" data-end="395">5일에는 권리당원 ARS 1차 투표가 실시되고, 도민 대상 ARS 2차 투표가 이어진다.</p>
<p data-start="346" data-end="395">&nbsp;</p>
<p data-start="397" data-end="502">마지막 날인 6일에는 권리당원 ARS 2차 투표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이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미응답자를 대상으로 ARS(거는 전화) 방식의 추가 투표가 실시된다.</p>
<p data-start="397" data-end="502">&nbsp;</p>
<p data-start="504" data-end="587">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도민 여론이 함께 반영되는 구조로, 단순 지지층 결집을 넘어 실제 투표 참여율이 결과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p>
<p data-start="504" data-end="587">&nbsp;</p>
<p data-start="589" data-end="66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특히 경선 막판으로 갈수록 후보 간 조직 동원과 지지층 결집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표심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data-start="589" data-end="66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03T21:05: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21:05: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8</guid>
<title><![CDATA[“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라”…안장헌, 정면 압박]]></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8</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8</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선거법·성인지·청년선거 개입 제기
   
   

   &amp;#038;nbsp;


   “공무원 뒤 숨지 말고 1:1 토론 나서라”


   &amp;#038;nbsp;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현 시장을 둘러싼 ‘3대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오세현 아산시장을 둘러싼 ‘3대 의혹’을 제기하며 정면 공세에 나섰다.
&amp;#038;nbsp;
안 예비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이은 의혹에도 침묵하는 ‘관리형 시정’을 끝내고 혁신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오 시장의 직접 해명을 촉구했다.
&amp;#038;nbsp;
그는 오 시장 관련 논란을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성인지 감수성 문제 △청년위원회 선거 개입 의혹 등 세 가지로 규정하고 비판을 이어갔다.
&amp;#038;nbsp;
먼저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현직 시장이 인근 지자체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상황”이라며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시정 공백과 재선거 비용 부담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성인지 감수성 문제도 언급했다. 안 예비후보는 “공식 석상에서의 외모 관련 발언은 단순 실수가 아닌 여성 비하”라며 “임기 중 인사와 정책에서도 유사 사례가 반복됐다”고 주장했다.
&amp;#038;nbsp;
청년위원회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비서실 직원이 청년 자치기구 선거에 관여했다면 이는 관권선거이자 민주주의 훼손”이라며 “시장 책임 하에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amp;#038;nbsp;
특히 안 예비후보는 오 시장의 대응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무원 뒤에 숨지 말고 시민 앞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주 전부터 제안한 일대일 토론에도 응답이 없다”며 공개 토론을 거듭 요구했다.
&amp;#038;nbsp;
이와 함께 그는 현 시정을 ‘관리형 리더십’으로 규정하고 “지금 아산에 필요한 것은 현상 유지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추진력”이라며 변화를 강조했다.
&amp;#038;nbsp;
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력을 본받아 기득권 구조를 깨고 아산을 글로벌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낡은 관리 시대를 끝내고 혁신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이번 기자회견과 관련한 오세현 시장 측의 공식 입장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본지는 입장이 확인되는 대로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b>
   <p style="text-align: left;">
      <b><span style="font-size: 18px;">선거법·성인지·청년선거 개입 제기</span></b>
   </p>
   </b>
<p>
   <b>&nbsp;</b>
</p>
<p>
   <b><span style="font-size: 18px;">“공무원 뒤 숨지 말고 1:1 토론 나서라”</span></b>
</p>
<p>
   <span style="font-size: 18px;"><b>&nbsp;</b></span>
</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3173839_uaeqsowq.jpg" alt="안장헌기자회견 4월3일.jpg" style="width: 660px; height: 464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현 시장을 둘러싼 ‘3대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고 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안장헌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오세현 아산시장을 둘러싼 ‘3대 의혹’을 제기하며 정면 공세에 나섰다.</p>
<p>&nbsp;</p>
<p>안 예비후보는 3일 기자회견을 열고 “연이은 의혹에도 침묵하는 ‘관리형 시정’을 끝내고 혁신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오 시장의 직접 해명을 촉구했다.</p>
<p>&nbsp;</p>
<p>그는 오 시장 관련 논란을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성인지 감수성 문제 △청년위원회 선거 개입 의혹 등 세 가지로 규정하고 비판을 이어갔다.</p>
<p>&nbsp;</p>
<p>먼저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현직 시장이 인근 지자체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상황”이라며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인한 시정 공백과 재선거 비용 부담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p>
<p>&nbsp;</p>
<p>성인지 감수성 문제도 언급했다. 안 예비후보는 “공식 석상에서의 외모 관련 발언은 단순 실수가 아닌 여성 비하”라며 “임기 중 인사와 정책에서도 유사 사례가 반복됐다”고 주장했다.</p>
<p>&nbsp;</p>
<p>청년위원회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해서는 “비서실 직원이 청년 자치기구 선거에 관여했다면 이는 관권선거이자 민주주의 훼손”이라며 “시장 책임 하에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nbsp;</p>
<p>특히 안 예비후보는 오 시장의 대응 태도를 문제 삼으며 “공무원 뒤에 숨지 말고 시민 앞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주 전부터 제안한 일대일 토론에도 응답이 없다”며 공개 토론을 거듭 요구했다.</p>
<p>&nbsp;</p>
<p>이와 함께 그는 현 시정을 ‘관리형 리더십’으로 규정하고 “지금 아산에 필요한 것은 현상 유지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추진력”이라며 변화를 강조했다.</p>
<p>&nbsp;</p>
<p>안 예비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력을 본받아 기득권 구조를 깨고 아산을 글로벌 첨단도시로 도약시키겠다”며 “낡은 관리 시대를 끝내고 혁신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이번 기자회견과 관련한 오세현 시장 측의 공식 입장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며, 본지는 입장이 확인되는 대로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p>
<p>
   <br />
   <p>&nbsp;</p>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4-03T17:43: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7:43:0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7</guid>
<title><![CDATA[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7</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7</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 아산신문
      
   
&amp;#038;nbsp;
[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하며 지방선거 공천 경쟁이 본격화됐다.

공관위는 제9차 회의를 통해 충남 광역의원 15개 선거구에서 35명의 경선 후보자를, 기초의원(비례 포함) 35개 선거구에서 116명의 경선 후보자를 각각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광역의원 경선 선거구는 △천안 3 △공주 1 △보령 1 △아산 3·5·6 △서산 1·3 △논산 2 △부여 1·2 △청양 △홍성 2 △예산 2 △태안 1 등이다.

기초의원 경선 선거구는 △천안 다·라·사·자·차·카 △공주 가·나·다 △보령 가·나·다·라 △아산 가·나·다·라·마·바 △금산 가 △논산 가 △계룡 가·나 △당진 가·라 △부여 다 △서천 가·나 △홍성 가·라 △예산 가·다·라 △공주시 비례대표 △서산시 비례대표 등이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관계자는 “경선 후보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선출된 만큼 정책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선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amp;#038;nbsp;
광역의원
&amp;#038;nbsp;
▲ 천안시: 제3 안종혁, 이명우, 이재현▲ 공주시: 제1 고광철, 노한섭▲ 보령시: 제1 이성천, 최은순, 한만형▲ 아산시: 제3 이의상, 전성일 / 제5 강문식, 김기창 / 제6 권안식, 현인배▲ 서산시: 제1 김옥수, 이상복 / 제3 김영산, 이연희, 임재관▲ 논산시: 제2 방태열, 전낙운▲ 부여군: 제1 김남호, 유석영, 정현구 / 제2 김영춘, 이경영▲ 청양군: 심우성, 윤두현▲ 홍성군: 제2 이창엽, 장재석▲ 예산군: 제2 인희열, 전달수, 정세호▲ 태안군: 제1 안동묵, 최경환
&amp;#038;nbsp;
기초의원
&amp;#038;nbsp;
[천안시]
&amp;#038;nbsp;
▲ 다: 김각현, 김강진, 도병국, 정영제▲ 라: 박의정, 이교희▲ 사: 유영진, 황경수▲ 자: 김영한, 홍수정▲ 차: 유수희, 장래홍▲ 카: 김민호, 이종만
&amp;#038;nbsp;
[공주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박찬수, 노수상, 이명석▲ 나: 송영철, 이건용, 이범수▲ 다: 김경수, 김지성, 박미옥, 윤구병
&amp;#038;nbsp;
[보령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충호, 백남숙, 백영창, 안병진, 정병기▲ 나: 고세화, 김재관, 김지호, 서경옥, 서정호, 신재우▲ 다: 백성현, 조정현, 최경운▲ 라: 유병호, 전진석, 한면택
&amp;#038;nbsp;
[아산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신미진, 이기애▲ 나: 박효진, 이유규▲ 다: 윤원준, 정두기▲ 라: 권석주, 전남수▲ 마: 김은아, 최민수, 최봉섭▲ 바: 윤예숙, 홍순철
&amp;#038;nbsp;
[금산군]&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병수, 박창용, 송영천
&amp;#038;nbsp;
[논산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재광, 배기성, 손선우, 이상구, 이찬호, 최정숙
&amp;#038;nbsp;
[계룡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강웅규, 신동원, 이승진, 이용권, 최국락▲ 나: 강흥식, 김미정, 김범규, 김용락, 이예진
&amp;#038;nbsp;
[당진시]&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연경, 박연규, 홍성호▲ 라: 고아라, 김명희, 김용균, 이순희
&amp;#038;nbsp;
[부여군]
&amp;#038;nbsp;&amp;#038;nbsp;
▲ 다: 조덕연, 조재범, 한근영
&amp;#038;nbsp;
[서천군]&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원섭, 노대이지, 노성철, 홍성희▲ 나: 강신두, 김종복, 송혜연, 신창우, 이지혜
&amp;#038;nbsp;
[홍성군]&amp;#038;nbsp;

&amp;#038;nbsp;
▲ 가: 권영식, 김은미, 윤일순, 채승신▲ 라: 김덕배, 박만, 이선균
&amp;#038;nbsp;
[예산군]&amp;#038;nbsp;

&amp;#038;nbsp;
▲ 가: 김태금, 심완예, 이길원▲ 다: 임종용, 장순관, 허경▲ 라: 김성호, 김영진, 박종국, 이경일
&amp;#038;nbsp;
비례대표
&amp;#038;nbsp;
▲ 공주시: 박세진, 송향순, 임은구
▲ 서산시: 권민선, 김미선, 이만, 한규옥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3134905_nhuaeegg.jpg" alt="1890030232_qzAFdupE_5ec0d1fa921a61dfb957f599a8cc8a9dc3ba8321.jpg" style="width: 660px; height: 388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 아산신문</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자를 확정하며 지방선거 공천 경쟁이 본격화됐다.</p>
<p><br /></p>
<p>공관위는 제9차 회의를 통해 충남 광역의원 15개 선거구에서 35명의 경선 후보자를, 기초의원(비례 포함) 35개 선거구에서 116명의 경선 후보자를 각각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p>
<p><br /></p>
<p>광역의원 경선 선거구는 △천안 3 △공주 1 △보령 1 △아산 3·5·6 △서산 1·3 △논산 2 △부여 1·2 △청양 △홍성 2 △예산 2 △태안 1 등이다.</p>
<p><br /></p>
<p>기초의원 경선 선거구는 △천안 다·라·사·자·차·카 △공주 가·나·다 △보령 가·나·다·라 △아산 가·나·다·라·마·바 △금산 가 △논산 가 △계룡 가·나 △당진 가·라 △부여 다 △서천 가·나 △홍성 가·라 △예산 가·다·라 △공주시 비례대표 △서산시 비례대표 등이다.</p>
<p><br /></p>
<p>국민의힘 충남도당 관계자는 “경선 후보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선출된 만큼 정책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br /></p>
<p>경선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22px;">광역의원</span></b></p>
<p>&nbsp;</p>
<p>▲ 천안시: 제3 안종혁, 이명우, 이재현<br />▲ 공주시: 제1 고광철, 노한섭<br />▲ 보령시: 제1 이성천, 최은순, 한만형<br />▲ 아산시: 제3 이의상, 전성일 / 제5 강문식, 김기창 / 제6 권안식, 현인배<br />▲ 서산시: 제1 김옥수, 이상복 / 제3 김영산, 이연희, 임재관<br />▲ 논산시: 제2 방태열, 전낙운<br />▲ 부여군: 제1 김남호, 유석영, 정현구 / 제2 김영춘, 이경영<br />▲ 청양군: 심우성, 윤두현<br />▲ 홍성군: 제2 이창엽, 장재석<br />▲ 예산군: 제2 인희열, 전달수, 정세호<br />▲ 태안군: 제1 안동묵, 최경환</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22px;">기초의원</span></b></p>
<p><span style="font-size: 22px;"><b>&nbsp;</b></span></p>
<p><b>[천안시]</b></p>
<p>&nbsp;</p>
<p>▲ 다: 김각현, 김강진, 도병국, 정영제<br />▲ 라: 박의정, 이교희<br />▲ 사: 유영진, 황경수<br />▲ 자: 김영한, 홍수정<br />▲ 차: 유수희, 장래홍<br />▲ 카: 김민호, 이종만</p>
<p>&nbsp;</p>
<p><b>[공주시]</b>&nbsp;
</p>
<p>&nbsp;</p>
<p>▲ 가: 박찬수, 노수상, 이명석<br />▲ 나: 송영철, 이건용, 이범수<br />▲ 다: 김경수, 김지성, 박미옥, 윤구병</p>
<p>&nbsp;</p>
<p><b>[보령시]</b>&nbsp;
</p>
<p>&nbsp;</p>
<p>▲ 가: 김충호, 백남숙, 백영창, 안병진, 정병기<br />▲ 나: 고세화, 김재관, 김지호, 서경옥, 서정호, 신재우<br />▲ 다: 백성현, 조정현, 최경운<br />▲ 라: 유병호, 전진석, 한면택</p>
<p>&nbsp;</p>
<p><b>[아산시]</b>&nbsp;
</p>
<p>&nbsp;</p>
<p>▲ 가: 신미진, 이기애<br />▲ 나: 박효진, 이유규<br />▲ 다: 윤원준, 정두기<br />▲ 라: 권석주, 전남수<br />▲ 마: 김은아, 최민수, 최봉섭<br />▲ 바: 윤예숙, 홍순철</p>
<p>&nbsp;</p>
<p><b>[금산군]</b>&nbsp;
</p>
<p>&nbsp;</p>
<p>▲ 가: 김병수, 박창용, 송영천</p>
<p>&nbsp;</p>
<p><b>[논산시]</b>&nbsp;
</p>
<p>&nbsp;</p>
<p>▲ 가: 김재광, 배기성, 손선우, 이상구, 이찬호, 최정숙</p>
<p>&nbsp;</p>
<p><b>[계룡시]</b>&nbsp;
</p>
<p>&nbsp;</p>
<p>▲ 가: 강웅규, 신동원, 이승진, 이용권, 최국락<br />▲ 나: 강흥식, 김미정, 김범규, 김용락, 이예진</p>
<p>&nbsp;</p>
<p><b>[당진시]</b>&nbsp;
</p>
<p>&nbsp;</p>
<p>▲ 가: 김연경, 박연규, 홍성호<br />▲ 라: 고아라, 김명희, 김용균, 이순희</p>
<p>&nbsp;</p>
<p><b>[부여군]</b></p>
<p>&nbsp;&nbsp;</p>
<p>▲ 다: 조덕연, 조재범, 한근영</p>
<p>&nbsp;</p>
<p><b>[서천군]</b>&nbsp;
</p>
<p>&nbsp;</p>
<p>▲ 가: 김원섭, 노대이지, 노성철, 홍성희<br />▲ 나: 강신두, 김종복, 송혜연, 신창우, 이지혜</p>
<p>&nbsp;</p>
<p><b>[홍성군]</b>&nbsp;
</p>
<p>&nbsp;</p>
<p>▲ 가: 권영식, 김은미, 윤일순, 채승신<br />▲ 라: 김덕배, 박만, 이선균</p>
<p>&nbsp;</p>
<p><b>[예산군]</b>&nbsp;
</p>
<p>&nbsp;</p>
<p>▲ 가: 김태금, 심완예, 이길원<br />▲ 다: 임종용, 장순관, 허경<br />▲ 라: 김성호, 김영진, 박종국, 이경일</p>
<p>&nbsp;</p>
<p><b><span style="font-size: 22px;">비례대표</span></b></p>
<p><span style="font-size: 22px;"><b>&nbsp;</b></span></p>
<p>▲ 공주시: 박세진, 송향순, 임은구</p>
<p>▲ 서산시: 권민선, 김미선, 이만, 한규옥</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3T13:49: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3T13:49:4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6</guid>
<title><![CDATA[선문대, 충남도와 ‘충남 방문의 해’ 관광 활성화 맞손]]></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6</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6</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 선문대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amp;#038;nbsp;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은 어제(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남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홍보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amp;#038;nbsp;
이날 협약식은 문성제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일교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인사말, ‘충남 방문의 해’ 홍보 및 관광 활성
화 방안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약 내용 설명과 서명,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amp;#038;nbsp;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공동 홍보 ▲관광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및 확산 ▲대학생·외국인 유학생 참여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활용 관광 마케팅 협력 ▲충남 관광 서포터즈 운영 등이다.
&amp;#038;nbsp;
특히 선문대는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운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amp;#038;nbsp;
권진백 선문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 참여를 확대해 충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amp;#038;nbsp;
&amp;#038;nbsp;
한편 양 기관은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관광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2132640_fuyombob.jpg" alt="사진 3. 양 기관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 중이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335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 선문대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추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p>
<p>&nbsp;</p>
<p>선문대학교 RISE사업단은 어제(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남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홍보와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p>
<p>&nbsp;</p>
<p>이날 협약식은 문성제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조일교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의 인사말, ‘충남 방문의 해’ 홍보 및 관광 활성</p>
<p>화 방안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약 내용 설명과 서명,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p>
<p>&nbsp;</p>
<p>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공동 홍보 ▲관광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및 확산 ▲대학생·외국인 유학생 참여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 운영 ▲온·오프라인 홍보채널 활용 관광 마케팅 협력 ▲충남 관광 서포터즈 운영 등이다.</p>
<p>&nbsp;</p>
<p>특히 선문대는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로벌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를 운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p>
<p>&nbsp;</p>
<p>권진백 선문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 참여를 확대해 충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nbsp;</p>
<p>&nbsp;</p>
<p>한편 양 기관은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도내 주요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관광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2T13:27: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2T13:27: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5</guid>
<title><![CDATA[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5</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5</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안장헌 예비후보가 4월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시 둔포에 위치한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석유화학 업계의 원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캠프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업계 위기 대응을 위해 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공급망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안장헌 예비후보는 4월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시 둔포에 위치한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석유화학 업계의 원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날 안 예비후보는 고기능 소재(LFT 등) 생산 라인을 둘러보며 “이곳은 단순한 플라스틱 공장이 아니라 자동차·전자 산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소재 생산기지”라고 평가했다.
&amp;#038;nbsp;
이어 “최근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나프타 등 원재료 수입이 불안정해지면서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기업 관계자들은 “국내 동종 업계가 3곳에 불과할 정도로 기술 경쟁력이 높지만, 원자재 수급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자동차 부품사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영향이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amp;#038;nbsp;
안 예비후보는 최근 정부의 에너지 안보 대응 기조를 언급하며 지자체 차원의 역할도 강조했다.
&amp;#038;nbsp;
그는 “지금은 에너지 안보가 곧 민생과 직결되는 시기”라며 “정부의 비축유 방출과 외교적 대응에 발맞춰 아산시도 대체 조달처 확보와 물류 지원 등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또 “아산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소재 산업 경쟁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고기능 소재 국산화 지원 ▲원자재 비축 인프라 확대 ▲대기업과 중소 부품사 간 상생 공급망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amp;#038;nbsp;
안장헌 예비후보는 “전쟁 위기 속에서도 아산 산업은 멈춰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기업이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
      <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1153252_zlgwghtc.jpg" alt="photo_6226641533759327560_y.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7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장헌 예비후보가 4월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시 둔포에 위치한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석유화학 업계의 원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 캠프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업계 위기 대응을 위해 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공급망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p>
<br />
<p>안장헌 예비후보는 4월 첫 공식 일정으로 아산시 둔포에 위치한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공장을 찾아 석유화학 업계의 원자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nbsp;</p>
<p>이날 안 예비후보는 고기능 소재(LFT 등) 생산 라인을 둘러보며 “이곳은 단순한 플라스틱 공장이 아니라 자동차·전자 산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 소재 생산기지”라고 평가했다.</p>
<p>&nbsp;</p>
<p>이어 “최근 이란과 미국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나프타 등 원재료 수입이 불안정해지면서 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기업 관계자들은 “국내 동종 업계가 3곳에 불과할 정도로 기술 경쟁력이 높지만, 원자재 수급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자동차 부품사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영향이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p>
<p>&nbsp;</p>
<p>안 예비후보는 최근 정부의 에너지 안보 대응 기조를 언급하며 지자체 차원의 역할도 강조했다.</p>
<p>&nbsp;</p>
<p>그는 “지금은 에너지 안보가 곧 민생과 직결되는 시기”라며 “정부의 비축유 방출과 외교적 대응에 발맞춰 아산시도 대체 조달처 확보와 물류 지원 등 가능한 모든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
<p>&nbsp;</p>
<p>또 “아산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소재 산업 경쟁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고기능 소재 국산화 지원 ▲원자재 비축 인프라 확대 ▲대기업과 중소 부품사 간 상생 공급망 구축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p>
<p>&nbsp;</p>
<p>안장헌 예비후보는 “전쟁 위기 속에서도 아산 산업은 멈춰서는 안 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히 반영해 기업이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4-01T15:3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15:33: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4</guid>
<title><![CDATA[[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4</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4</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amp;#038;nbsp;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amp;#038;nbsp;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amp;#038;nbsp;
■ 취재 : 김승배 기자&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amp;#038;nbsp;
&amp;#038;nbsp;
(앵커멘트)

- 아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구도가 본격적인 맞대결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오세현 시장은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안장헌 예비후보는 1대1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김승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amp;#038;nbsp; &amp;#038;nbsp;
   
(취재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오 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행정 연속성을 이유로 들며, 시정을 유지한 상태에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를 ‘경험과 성과의 선택’으로 규정하며, 검증된 행정력을 앞세워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오세현 아산시장 : 50만 자족도시의 완성, 사실상 이제 시작입니다. 오세현이 세운 비전, 오세현이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amp;#038;nbsp;
&amp;#038;nbsp;
반면 안장헌 예비후보는 즉각 맞불을 놓았습니다. 안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 시장을 향해 언론사 주관 1대1 토론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특히 현 시정을 ‘관리형 행정’으로 규정하며, 지역 격차 해소와 구조적 문제 해결에 실패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 오세현 시장님, 우리 정정당당하게 대결합시다. 비방과 네거티브가 아닌, 비겁한 조직 동원이 아니라, 오직 아산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들께 평가받읍시다.]&amp;#038;nbsp;
&amp;#038;nbsp;
토론 제안과 함께 시한까지 제시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을 ‘안정 대 변화’, ‘성과 대 검증’ 구도로 보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오 시장의 현직 유지 전략과 안 후보의 공개 토론 요구가 맞물리며, 토론 성사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두 후보 간 정면 대결 구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천안TV 김승배입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nbsp;</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nbsp;</p>
<p>■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nbsp;</p>
<p>■ 취재 : 김승배 기자&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nbsp;</p>
<p>&nbsp;</p>
<p>(앵커멘트)
</p>
- 아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구도가 본격적인 맞대결 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오세현 시장은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선언했고, 안장헌 예비후보는 1대1 공개 토론을 제안하며 공세에 나섰습니다. 김승배 기자의 보도입니다.
<p>&nbsp; &nbsp;
   </p>
<p>(취재기자)
</p>
   -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직을 유지한 채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p>&nbsp;</p>
<p>&nbsp;&nbsp;
   </p>
<p>오 시장은 지난 23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생경제 안정과 행정 연속성을 이유로 들며, 시정을 유지한 상태에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선거를 ‘경험과 성과의 선택’으로 규정하며, 검증된 행정력을 앞세워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nbsp;</p>
<p>&nbsp;</p>
<p>[오세현 아산시장 : 50만 자족도시의 완성, 사실상 이제 시작입니다. 오세현이 세운 비전, 오세현이 완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nbsp;</p>
<p>&nbsp;</p>
<p>반면 안장헌 예비후보는 즉각 맞불을 놓았습니다. 안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 시장을 향해 언론사 주관 1대1 토론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특히 현 시정을 ‘관리형 행정’으로 규정하며, 지역 격차 해소와 구조적 문제 해결에 실패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nbsp;</p>
<p>&nbsp;</p>
<p>[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 : 오세현 시장님, 우리 정정당당하게 대결합시다. 비방과 네거티브가 아닌, 비겁한 조직 동원이 아니라, 오직 아산 발전을 위한 정책과 비전으로 시민들께 평가받읍시다.]&nbsp;</p>
<p>&nbsp;</p>
<p>토론 제안과 함께 시한까지 제시하면서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경선을 ‘안정 대 변화’, ‘성과 대 검증’ 구도로 보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특히 오 시장의 현직 유지 전략과 안 후보의 공개 토론 요구가 맞물리며, 토론 성사 여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 두 후보 간 정면 대결 구도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천안TV 김승배입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hX7EiKdBUU9zAFmyC2sNZO9QynD.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ZFfx2iRUe0?si=mKJ9TvOl7kDXJx5y"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03T17:31: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09:24:0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3</guid>
<title><![CDATA[[뉴스픽]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3</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3</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산신문-천안TV]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amp;#038;nbsp;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amp;#038;nbsp;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amp;#038;nbsp;
■ 취재 : 김승배 기자&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amp;#038;nbsp;
&amp;#038;nbsp;
(앵커멘트)
- 충남 내포신도시에 중부권 통일 공감대 확산의 거점이 될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통일 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승배 기자입니다.
&amp;#038;nbsp;&amp;#038;nbsp;
(취재기자)
- 충청권 통일 공감대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할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내포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충남도는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국비와 도비 등 총 137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으며, 인천과 호남 등 기존 시설보다 큰 전국 최대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미래전시실과 영상체험실, 통일 아카이브, 문화교육장 등을 갖췄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특히 북한 명소 체험과 DMZ 생태 영상, 통일 이후 미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교육과 체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게 됩니다.&amp;#038;nbsp;
&amp;#038;nbsp;
또 북한 요리 체험과 청소년 대상 통일 교육 프로그램,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센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번 센터 개관을 통해 내포신도시를 중부권 통일 거점으로 육성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공공기관 유치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천안TV 김승배입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산신문-천안TV]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nbsp;</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nbsp;</p>
<p>■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nbsp;</p>
<p>■ 취재 : 김승배 기자&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nbsp;</p>
<p>&nbsp;</p>
<p>(앵커멘트)</p>
<p>- 충남 내포신도시에 중부권 통일 공감대 확산의 거점이 될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통일 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보도에 김승배 기자입니다.</p>
<p>&nbsp;&nbsp;</p>
<p>(취재기자)</p>
<p>- 충청권 통일 공감대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할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가 내포신도시에 문을 열었습니다.&nbsp;</p>
<p>&nbsp;&nbsp;</p>
<p>충남도는 내포신도시에서 김태흠 지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센터는 국비와 도비 등 총 137억 원이 투입돼 조성됐으며, 인천과 호남 등 기존 시설보다 큰 전국 최대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미래전시실과 영상체험실, 통일 아카이브, 문화교육장 등을 갖췄습니다.&nbsp;</p>
<p>&nbsp;</p>
<p>특히 북한 명소 체험과 DMZ 생태 영상, 통일 이후 미래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교육과 체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게 됩니다.&nbsp;</p>
<p>&nbsp;</p>
<p>또 북한 요리 체험과 청소년 대상 통일 교육 프로그램,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됩니다. 센터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충남도는 이번 센터 개관을 통해 내포신도시를 중부권 통일 거점으로 육성하고, 정주 여건 개선과 공공기관 유치에도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천안TV 김승배입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4/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a4dlN9Oh3O7mWm2lWLyvJ5.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RTIDf7vVTI?si=xxHMGHpvNQ1a97Rg"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4-01T09:13: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09:13: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2</guid>
<title><![CDATA[[4년의 기록] “장애인 이동권 개선했다”…천철호, 엘리베이터 설치 성과]]></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2</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2</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천철호 아산시의원(앞줄 왼쪽 세 번째)이 장애인 문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신문 DB
      
   
&amp;#038;nbsp;
&amp;#038;lt;편집자주&amp;#038;gt;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신문은 아산시의원들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각 의원이 직접 꼽은 대표 성과를 통해 유권자의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amp;#038;nbsp;
[아산신문] 천철호 아산시의원이 임기 중 대표 성과로 평생학습관 엘리베이터 설치를 제시했다.
&amp;#038;nbsp;
천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생활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amp;#038;nbsp;
그가 꼽은 성과는 장애인 전시 참여 과정에서 확인된 이동 불편 문제를 해결한 사례다.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약 3년에 걸쳐 설치가 추진됐다.
&amp;#038;nbsp;
해당 시설 개선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amp;#038;nbsp;
다만 개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유사 시설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는다.
&amp;#038;nbsp;
천 의원은 ‘약자 배려형 정책’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접근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4/20260401084006_izxuayhn.jpg" alt="천철호.jpg" style="width: 660px; height: 436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철호 아산시의원(앞줄 왼쪽 세 번째)이 장애인 문화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신문 DB</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lt;편집자주&gt;</p>
<p>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아산신문은 아산시의원들의 지난 4년 의정활동을 점검하고 있다. 각 의원이 직접 꼽은 대표 성과를 통해 유권자의 판단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p>
<p>&nbsp;</p>
<p>[아산신문] 천철호 아산시의원이 임기 중 대표 성과로 평생학습관 엘리베이터 설치를 제시했다.</p>
<p>&nbsp;</p>
<p>천 의원은 사회적 약자와 생활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p>
<p>&nbsp;</p>
<p>그가 꼽은 성과는 장애인 전시 참여 과정에서 확인된 이동 불편 문제를 해결한 사례다. 현장 확인과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약 3년에 걸쳐 설치가 추진됐다.</p>
<p>&nbsp;</p>
<p>해당 시설 개선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이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p>
<p>&nbsp;</p>
<p>다만 개별 시설 개선에 그치지 않고 유사 시설 전반으로 확대될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는다.</p>
<p>&nbsp;</p>
<p>천 의원은 ‘약자 배려형 정책’을 대표 성과로 제시했다. 이러한 접근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기획/특집"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50_9124"/>
<author>특별취재팀</author>
<atom:updated>2026-04-01T08:47: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4-01T08:43:3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1</guid>
<title><![CDATA[충남경찰, 4월 한 달 음주운전 집중 단속…“밤낮 없이 전방위”]]></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1</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1</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 충청남도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충남 전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아산신문DB
      
   
&amp;#038;nbsp;
[아산신문] 충청남도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충남 전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단속은 봄철 활동량 증가로 음주운전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분위기 억제와 경각심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
&amp;#038;nbsp;
경찰은 교통·지역경찰과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유흥가와 번화가, 식당가,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출입로는 물론 시골 마을 입구와 농기계 통행이 잦은 지역까지 포함해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amp;#038;nbsp;
특히 단속 시간과 요일을 특정하지 않고 밤낮을 불문한 상시 단속 체계를 통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amp;#038;nbsp;
&amp;#038;nbsp;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도민들께서는 술자리 시 차량을 가져가지 않고, 음주 시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3/20260331133921_gqsolmeq.jpg" alt="3718312630_xAprlziu_3627e42b69ab8d05196b79e0feb52c1f390a133b.jpg" style="width: 660px; height: 372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충청남도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충남 전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아산신문DB</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충청남도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충남 전역에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nbsp;</p>
<p>이번 단속은 봄철 활동량 증가로 음주운전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분위기 억제와 경각심 제고를 위해 추진된다.</p>
<p>&nbsp;</p>
<p>경찰은 교통·지역경찰과 기동대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유흥가와 번화가, 식당가,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출입로는 물론 시골 마을 입구와 농기계 통행이 잦은 지역까지 포함해 도시와 농촌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p>
<p>&nbsp;</p>
<p>특히 단속 시간과 요일을 특정하지 않고 밤낮을 불문한 상시 단속 체계를 통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nbsp;</p>
<p>&nbsp;</p>
<p>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도민들께서는 술자리 시 차량을 가져가지 않고, 음주 시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법원/검찰/경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20141028094333_9897"/>
<author>김승배</author>
<atom:updated>2026-03-31T13:39: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3:39:4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70</guid>
<title><![CDATA[순천향대 ‘상생 이용 협약’ 100호 돌파…지역·동문 선순환 모델 주목]]></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0</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70</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참여 기업 ㈜가지(공동대표 조예리·장범진) 임직원들이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향대학교 제공
      
   
&amp;#038;nbsp;
[아산신문] 순천향대학교가 20여 년간 이어온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이 참여 업체 100호점을 넘어섰다.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쌓아온 협력 구조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amp;#038;nbsp;
이 캠페인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협약을 맺고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순천향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장기간 운영해 온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다.
&amp;#038;nbsp;
이를 통해 기업은 이용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얻고, 대학은 이를 교육과 연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하는 등 교육 혁신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amp;#038;nbsp;
100번째 참여 기업으로는 순천향대 동문기업인 ㈜가지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기업은 핸드메이드 슬라임 브랜드 ‘팔레트슬라임’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과 친환경 업사이클링 소재 제품 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amp;#038;nbsp;
이번 100호점 달성은 대학이 배출한 인재가 창업을 통해 지역 인재를 고용하고, 다시 지역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mp;#038;nbsp;
이 같은 흐름은 순천향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사업과도 맞닿아 있다.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구조가 현장에서 구체화되며, 계획을 넘어 실행 중심 대학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
&amp;#038;nbsp;
㈜가지 장범진 공동대표는 “동문으로서 모교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송병국 총장은 “이용 협약 캠페인은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만들어온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한편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협약 캠페인을 교육·산업·지역을 잇는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문의는 대외협력팀(041-530-1176)으로 하면 된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 style="text-align: center;">
   <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1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f0f0f0; margin: 0px; display: inline-block; width: 660px;"><img src="http://assinmun.kr/data/tmp/2603/20260331132223_yykuunes.jpg" alt="사진 01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참여 기업 ㈜가지(공동대표 조예리·장범진) 임직원들이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style="width: 660px; height: 441px;" />
      <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6px 10px 6px 10px;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참여 기업 ㈜가지(공동대표 조예리·장범진) 임직원들이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 100호점 달성을 기념해 인증 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순천향대학교 제공</figcaption>
      </figure>
   </div>
<p>&nbsp;</p>
<p>[아산신문] 순천향대학교가 20여 년간 이어온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이 참여 업체 100호점을 넘어섰다.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쌓아온 협력 구조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p>
<p>&nbsp;</p>
<p>이 캠페인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협약을 맺고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순천향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장기간 운영해 온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다.</p>
<p>&nbsp;</p>
<p>이를 통해 기업은 이용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얻고, 대학은 이를 교육과 연계해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하는 등 교육 혁신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p>
<p>&nbsp;</p>
<p>100번째 참여 기업으로는 순천향대 동문기업인 ㈜가지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기업은 핸드메이드 슬라임 브랜드 ‘팔레트슬라임’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과 친환경 업사이클링 소재 제품 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p>
<p>&nbsp;</p>
<p>이번 100호점 달성은 대학이 배출한 인재가 창업을 통해 지역 인재를 고용하고, 다시 지역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대학의 새로운 역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p>
<p>&nbsp;</p>
<p>이 같은 흐름은 순천향대학교가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 사업과도 맞닿아 있다. 대학과 지역,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공진화’ 구조가 현장에서 구체화되며, 계획을 넘어 실행 중심 대학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다.</p>
<p>&nbsp;</p>
<p>㈜가지 장범진 공동대표는 “동문으로서 모교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송병국 총장은 “이용 협약 캠페인은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만들어온 상생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nbsp;</p>
<p>한편 순천향대학교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협약 캠페인을 교육·산업·지역을 잇는 협력 플랫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참여 문의는 대외협력팀(041-530-1176)으로 하면 된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교육|대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71226144537_2971|20171226151946_9670"/>
<author>이현자</author>
<atom:updated>2026-03-31T13:26: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3:23:2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5269</guid>
<title><![CDATA[[뉴스픽] 민주 충남지사 경선 본격화…‘3대 변수’]]></title>
<link>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69</link>
<mobile>http://www.assinmun.kr/m/view.php?no=15269</mobile>
<atom:link href="http://www.assinmun.kr/news/view.php?no=152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p;#038;nbsp;
[아산신문-천안TV] 민주 충남지사 경선 본격화…‘3대 변수’&amp;#038;nbsp;
&amp;#038;nbsp;
■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amp;#038;nbsp;
■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amp;#038;nbsp;
■ 취재 : 조인옥 기자&amp;#038;nbsp;
■ 카메라 : 홍순용&amp;#038;nbsp;
■ 영상편집 : 박인규&amp;#038;nbsp;
&amp;#038;nbsp;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양승조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후원회장 논란과 경선 일정 확정까지 맞물리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amp;#038;nbsp; &amp;#038;nbsp;
   (취재기자)

   -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천안에서 재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amp;#038;nbsp;&amp;#038;nbsp;
   양 예비후보는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수 있다”며 도정 경험과 실행력을 앞세워 즉시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천안시장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지지 분위기도 연출됐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양 후보는 교통·산업·문화 분야 8대 공약을 제시하며, 천안을 철도 중심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 도시철도 공사를 즉각 출범시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철도 중심 선진 도시로 전환, 이것이 천안의 미래입니다.]&amp;#038;nbsp;
   &amp;#038;nbsp;
   하지만 경선 과정에서는 ‘후원회장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 과열을 우려해 지역위원장 등 당직자의 개입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양승조 측이 공개했던 일부 국회의원 후원회장 참여는 철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경쟁 후보인 박수현 예비후보도 “경선이 조직과 보이지 않는 힘에 좌우돼선 안 된다”며 공정 경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선 일정도 확정됐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경선은 나소열·박수현·양승조 3자 구도로 치러지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로 이어집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잡는 전략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출마 선언과 후원회장 논란, 그리고 경선 일정 확정까지 이어지며 충남지사 선거는 사실상 본격 경쟁 국면에 들어섰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천안TV 조인옥입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아산신문-천안TV] 민주 충남지사 경선 본격화…‘3대 변수’&nbsp;</p>
<p>&nbsp;</p>
<p>■ 방송일 : 2026년 3월 30일(월)&nbsp;</p>
<p>■ 진행 : 정해인 아나운서&nbsp;</p>
<p>■ 취재 : 조인옥 기자&nbsp;</p>
<p>■ 카메라 : 홍순용&nbsp;</p>
<p>■ 영상편집 : 박인규&nbsp;</p>
<p>&nbsp;</p>
<p>(앵커멘트)
</p>
-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경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양승조 예비후보가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후원회장 논란과 경선 일정 확정까지 맞물리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인옥 기자가 보도합니다.
<p>&nbsp; &nbsp;
   <p>(취재기자)
</p>
   - 양승조 전 충남지사가 천안에서 재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p>
<p>&nbsp;&nbsp;
   <p>양 예비후보는 “정치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 될 수 있다”며 도정 경험과 실행력을 앞세워 즉시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천안시장 예비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지지 분위기도 연출됐습니다.&nbsp;</p>
   <p>&nbsp;</p>
   <p>양 후보는 교통·산업·문화 분야 8대 공약을 제시하며, 천안을 철도 중심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nbsp;</p>
   <p>&nbsp;</p>
   <p>[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 도시철도 공사를 즉각 출범시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철도 중심 선진 도시로 전환, 이것이 천안의 미래입니다.]&nbsp;</p>
   <p>&nbsp;</p>
   <p>하지만 경선 과정에서는 ‘후원회장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 과열을 우려해 지역위원장 등 당직자의 개입 자제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양승조 측이 공개했던 일부 국회의원 후원회장 참여는 철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nbsp;</p>
   <p>&nbsp;</p>
   <p>경쟁 후보인 박수현 예비후보도 “경선이 조직과 보이지 않는 힘에 좌우돼선 안 된다”며 공정 경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선 일정도 확정됐습니다.&nbsp;</p>
   <p>&nbsp;</p>
   <p>이번 경선은 나소열·박수현·양승조 3자 구도로 치러지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로 이어집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당심과 민심을 동시에 잡는 전략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nbsp;</p>
   <p>&nbsp;</p>
   <p>출마 선언과 후원회장 논란, 그리고 경선 일정 확정까지 이어지며 충남지사 선거는 사실상 본격 경쟁 국면에 들어섰습니다.&nbsp;</p>
   <p>&nbsp;</p>
   <p>천안TV 조인옥입니다.</p>
   <p>&nbsp;</p>
   </p>
]]></content:encoded>
<media url="http://www.assinmun.kr/data/news/2603/0a64239237493fc1eba7531f19563b74_Id4NSi7ZKVrurFKCk88STWVZkKX.png" medium="video"><![CDATA[<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zmRnVmccbaE?si=6A07N3PiROQ_QdU0"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media>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행정|선거"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0_1727|20141028094248_2083"/>
<author>조인옥</author>
<atom:updated>2026-03-31T08:46:4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08:46:44+09:00</atom:publish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