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천향대 경영학과 최용호 강사,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출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순천향대 경영학과 최용호 강사,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 출간

20년 이상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IR 현장에서 느낀 점 정리
기사입력 2022.09.28 09:5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1) 도서 표지사진.jpg

 

[아산신문] 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경영학과 최용호 강사가 20년 이상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느낀 6가지 IR 원칙을 소개한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IR은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경영 내용과 미래 전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IR 활동을 통해 투자자를 유치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이 가능해지면, 기업은 한순간에 스타트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에 기업 성장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최 강사는 'IR은 어떻게 기업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총 6가지 IR 원칙을 다룬다. 1장에서는 IR이 ‘투자자와 관련된 모든 활동’이라고 말하며, IR의 영역이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장에서는 ‘시장을 이해하라’라고 강조하고, 3장에서는 ‘연구하는 IR 전문가가 돼라’라며, 현재 IR 활동이 어떤 위기를 맞고 있는지 늘 분석하라고 조언한다.

 

4장에서는 ‘변화하는 세상 속 IR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라며, 비대면 시대 혁신적인 IR 활동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5장에서는 ‘IR 활동의 전략’을 제시하고, 마지막 6장에서는 ‘업무의 지평을 넓히라’라며 IR 부서가 기업의 전략적 자산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특히, 성공적인 IR 활동 이후 기업의 좋은 이미지를 투자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며, 기업의 태생과 현황, 그리고 비전을 간단명료하게 투자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용호 강사는 “기업은 항상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맞는다”라며 “이때 기업의 돌파구가 되어줄 수 있는 무기는 적극적인 IR 활동이며, 변화하는 시대 속 IR 혁신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할 당신의 기업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3628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