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천안TV는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비전을 살펴보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 순서는 각 후보자와의 일정 협의를 바탕으로 정했다. 첫 순서로 김영춘 예비후보를 만났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사교육 의존 구조와 기초학력 저하 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며 ‘사육에서 배움으로’의 교육 대전환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공교육이 기초학력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며 ▲문해력·AI 리터러시 국가책임제 ▲무상 방과후 확대 ▲AI 맞춤형 학습 지원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놨다.
또 교권 보호를 위해 ▲민원 교육청 일원화 ▲전담 법무팀 운영 ▲수업 방해 학생 즉각 분리 등 강도 높은 대책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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