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국민의힘 충남도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을 통해 도내 15개 선거구에서 광역의원 후보 15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4월 13일 온라인 전자투표와 14일 ARS 투표를 병행해 실시됐다.
최종 후보는 선거인단 득표율에 가산점과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점수를 합산해 결정됐다.
확정된 후보는 △천안3 이재현 △공주1 노한섭 △보령1 최은순 △아산3 이의상 △아산5 김기창 △아산6 현인배 △서산1 김옥수 △서산3 이연희 △논산2 전낙운 △부여1 정헌구 △부여2 김영춘 △청양 심우성 △홍성2 장재석 △예산2 전달수 △태안1 최경환 등이다.
별첨 자료에 따르면 후보들은 현직 도의원, 시의회 의장·의원, 당협 주요 당직자 등 다양한 정치·행정 경력을 갖춘 인물들로 구성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했다”며 “본선에서 도민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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