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4동 5개 기업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모이다!’ 기사입력 2022.12.21 10:16 댓글 0 20일 해동에너지, 금강씽크, 서광산업, 가람건설, 한림조경건설 등 5개 기업이 220만원 상당의 라면 142박스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우재원)에 후원했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양4동 관내 기업체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20일 해동에너지, 금강씽크, 서광산업, 가람건설, 한림조경건설 등 5개 기업이 220만원 상당의 라면 142박스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우재원)에 후원했다. 이종우 한림조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맛있게 드시고 힘내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현자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온양4동행복키움추진단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 ·“낙상 위험 해소”…둔포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긴급 개선 ·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 ·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18111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