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의회 우여곡절 끝 새 청사 이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의회 우여곡절 끝 새 청사 이전

27일 이전 작업 들어가, 시의원 “일할 맛 날 것 같다”
기사입력 2022.12.27 12:0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227_아산시의회_01.jpg
수차례 완공이 미뤄졌던 아산시의회 청사가 제 모습을 드러내 27일 오전 이전이 시작됐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시의회] 수차례 완공이 미뤄졌던 아산시의회 청사가 제 모습을 드러내 27일 오전 이전이 시작됐다. 아산시의회는 28일까지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 

 

아산시의회 청사는 당초 올해 6월 완공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국제정세 불안으로 자재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완공이 10월로 미뤄지더니, 또 한 차례 지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아산시청 공공시설과는 우선 이달 중순 의회동에 한해 부분 준공했고, 이에 청사 이전이 가능하게 됐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새 청사는 모든 시의원이 개별 의원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아산시청 본관을 청사로 사용할 땐 공간 부족으로 4~5명의 의원이 의원실을 함께 썼다. 


1227_아산시의회_03.jpg
아산시의회 신청사 본회의장, 새 청사는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이며 개별 의원실을 갖췄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현장에 나온 의원들은 의정활동에 더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은아 의원(국민의힘, 마 선거구)은 “새 청사를 보니 일할 의욕이 저절로 솟구친다. 특히 개별 의원실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집행부 공무원이나 민원인을 편안히 응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잘 하겠다”고 밝혔다. 

 

새 청사 개청식은 오는 1월 13일 경 열릴 예정이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032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