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아산FC가 1일 오후 김천상무와 ‘2023 하나원큐 K리그2’ 개막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홈 개막전엔 5천여 명의 관중이 입장해 충남아산FC를 응원했다. 또 구단은 경품추첨 등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기에선 후반 49분 두아르테가 선제골을 넣었다. 하지만 우승후보 김천상무는 후반 30분 이상민,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에 조영욱이 연속골을 넣어 역전에 성공했다.
최종결과는 1-2패. 충남아산FC는 선제골에 만족해야 했다.
창단 4년 차에 접어든 충남아산FC는 첫해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지난 시즌 6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넘보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단단한 팀으로 발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K리그2 평균 관중 2위에 오르는 등 매력적인 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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