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4구선(장재리, 세교리, 휴대리) 이장단은 지난 26일 지역 어르신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자 마을 화합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장단이 주축이 되어 마을 어르신인 경로당 회장님과 임원, 새마을회원, 입주자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마을 현안도 논의하고 담소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으며 9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배방읍 4구선 박주명 회장은 “매년 4구선 이장님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을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과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나누는 행사를 통해 현안을 논의하고 화합의 장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유지상 읍장은 “주민화합과 결속을 위해 마을 잔치를 준비해 주신 4구선 이장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어 더욱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이형기 배방읍 농협조합장, 손정열 배방읍 행복키움 추진단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지회장, 유제용 배방읍 이장단협의회 사무국장, 4구선 이장단 2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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