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동장 유해조, 단장 정상진)은 어제(21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후원(금)품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40가구에 2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고, 직접 준비한 설음식 잡채, 반찬과 백미(10kg)를 24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정상진 단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에 사랑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데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반찬 나눔, 독거노인 생신 지원,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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