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동절기 동안 시설정비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남산근린공원(신정호) 피크닉장을 내달 8일부터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은 야외에서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 명소다.
특히 올해는 신정호 정원이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되고, 4월 개원을 앞두고 있어 이용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시 관계자는 전망했다.
피크닉장 예약은 추첨제로 진행되며,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신정호 정원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추첨결과는 매월 26일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과 피크닉장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쌓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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