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천안TV] K리그2 천안시티FC와 충남아산FC가 각각 올 시즌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천안은 홈 유니폼에 검정색 비중을 높여 강렬함을 더했고, 하늘색 바탕에 검정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통해 독립기념관 겨레의탑이 하늘로 뻗어가는 이미지를 표현했습니다.
원정 유니폼에는 하늘색과 검정색이 가로지르는 디자인 요소를 더했고, 겨레의탑을 이용해 개발한 라인 패턴을 은은하게 넣은 게 특징이라고 구단은 설명했습니다.
충남아산은 아산시의 상징인 수리부엉이의 깃털을 형상화 한 패턴을 넣어 1부리그로 승격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또 홈 유니폼인 파란색 외에 흰색과 빨간색 유니폼을 통해 팀의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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