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계획을 수립·안내했다.
천안에선 ▲단국대병원▲순천향대병원▲충무병원▲천안의료원▲나은필병원이, 아산에선 ▲현대병원▲아산충무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 소아 환자 진료 수요 대비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은 ▲두정이진병원(천안)▲김종인소아청소년과의원(천안)▲아산충무병원(아산) 등이 운영한다. 단, 3곳 다 6일은 휴무다.
공공심야약국은 ▲천안제일약국▲창가약국▲조은약국▲참조은약국 등이 운영한다.
이 밖에도 천안은 병·의원 551곳·약국 256곳이, 아산은 병의원 152곳·약국 80곳이 일정에 따라 각각 문을 연다.
더 자세한 정보는 각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포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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