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가상융합산업대전(KMF2025)'에 도내 메타버스 기업 4개 사와 참가해 총 43건, 약 5억 5,000만 원 규모의 상담·계약추진 성과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2025 메타버스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 지원 중인 ▲메타로지(디지털 트윈 기반 건축·리빙랩 통합솔루션) ▲디지포레(디지털 트윈기반 데이터 관리 플랫폼), ▲페어엑스(AI기반 3D공간 자동 생성 솔루션), ▲레이징덕(해미국제성지 웨이크업 메타)과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협력·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김곡미 충남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KMF2025는 충남의 메타버스 기업들의 기술력뿐 아니라 시장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전시 참가 지원, 후속 비즈니스 매칭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MF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메타버스 산업 전시회다.
올해는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 전시회뿐만 아니라 글로벌 컨퍼런스, 포럼, 비즈상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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