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더불어민주당의 박성순 아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박 예비후보의 ‘아산다운 아산’ 공약 발표후 시민들이 잇따른 지지선언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캠프에서는 ‘양승조 도지사 후보, 박성순 아산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이란 현수막과 함께 직접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지선언을 하고 있는 아산시민들은 박 예비후보의 고향인 음봉면민들을 비롯해 아산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 바리스타 동호회원, 배방읍 환경미화원들, 아산온천발전협의회원, 건설인동호회원, 열린정보장애인협회원, 지제장애인작업장 근로자들 등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의 선거캠프 관계자는 “경선을 마치지 않은 시점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르는 이유는 ‘행정의 가치는 시민들이 결정한다는 모토속에 아산다운 아산의 행정은 합리적인 목적의 행정철학을 지향한다’는 박 예비후보의 공약발표에 따른 것으로, 박 예비후보에 대한 찬사를 지속 보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양승조 도지사 후보와 박성순 아산시장 예비후보를 함께 지지선언하는 특이점을 보이는데, 박 후보와 양승조 후보가 오래 전부터 인연이 깊고 문재인 대통령 경선 때도 지지포럼인 충무행복포럼 활동에 있어 함께 해 온 지난 시간을 시민들도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와 유대관계가 깊은 박 예비후보가 아산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장으로서의 역할에 충분히 공감하는 시민들의 분석이 잇따라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