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조상 땅 찾아드립니다

아산시, 작년 한 해 689명에 약 267만 9천㎡ (약 81만 평) 조상 땅 찾아줘
기사입력 2018.05.29 09:1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아산신문] 아산시는 작년 한해 2,234명으로부터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 받아 689명에게 약 267만 9천㎡ (약 81만 평)의 조상 명의로 된 토지를 찾아줬고 이는 전년대비 53만 2천㎡ (약 16만평) 가량 증가한 수치라고 29일 밝혔다.
 
‘조상 땅 찾기’는 재산관리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을 때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전국의 토지 소유현황을 무료로 찾아주는 서비스다.
 
신청은 본인 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제적등본, 가족관계등록부 등) 및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시·군·구청 지적업무 담당부서를 방문하면 되나 1960년 이전 사망자의 경우 장자 상속의 원칙에 따라 장자만 신청 가능하다.
 
그 밖에 아산시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사망 신고와 동시에 사망자의 재산처분 등 후속 처리를 위해 토지, 금융거래, 자동차, 세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심상속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상속인에게 토지 현황을 알려줌으로써 재산권 행사와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인 소유 토지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3.0 (http://www.onnara.go.kr)을 통해서도 조회해 볼 수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3544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