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교통사고조사팀 윤경식 경위, 온양지구대 이상희 순경, 김보상 서장, 교통관리계 최지영 경사
[아산신문] 아산경찰서(서장 김보상)는 14일, 아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계・팀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 일일업무보고 순으로 진행되었고, 회의가 끝난 후에는 외래강사를 초빙해 성 평등 및 성희롱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김보상 아산경찰서장은 “치안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직원들에 대하여 표창을 수여하면서 시민의 편에서 함께 고민하는 아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특별방범활동 중인 경찰관들에게 범죄취약장소의 도보순찰 등 가시적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체감 안전도가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