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청남도 북부권역(아산, 천안, 당진)에 5일, 22시 초미세먼지 (PM-2.5)주의보를 발령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시 호흡기질환이 있는 시민과 어린이, 노약자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하며 실외활동 및 외출 시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재, 아산시는 5개 권역의 대기측정소가 있다. 10개의 미세먼지 신호등, 초등학교 45개소의 미세먼지 알림판, 전광판, 홈페이지를 통해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외활동 자제를 안내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에어코리아(http://www.airkorea.or.kr)
앱 설치를 통해 대기질 예보 서비스를 받아 보거나, 충청남도보건환경연구원(http://www.chungnam.go.kr/healthenvMain.do) 홈페이지에서 미세먼지 알림서비스 신청을 통해 정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