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강산업 위기극복 19개 핵심기관 업무협약(MOU) 체결 기념사진
[아산신문] 국가기반산업인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 19개 핵심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표적인 철강도시, 연구기관, 대학, 기업지원기관 등 핵심기관과 아산시 철강산업 위기극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충청남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아산시, 당진시, 광양시, 포항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철강협회, 재료연구소,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강릉원주대, 공주대, 연세대, 포스텍, 충남·경북·포항테크노파크, 국회철강포럼이 참여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북도,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미래산업 대응 철강혁신 생태계 육성사업’을 토대로 철강산업 지역 거점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철강중소기업 지원사업단(가칭) 참여 ▲공공연구성과의 기술 사업화 및 창원지원 ▲지역 철강기업 장비공동활용 ▲시장진출 및 현장 기술인력 양성 지원 등이다.
아산시 관계자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철강도시, 유관기관 간 협력이 강화돼 철강산업 미래 경쟁력 확보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