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아산신문] 아산시불교사암연합회(회장 송운 스님)는 관내 49개 사찰 연합회로,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마음에 자비를, 세상에 평화를’이라는 주제로 봉축행사를 열었다.
지난 9일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타종과 함께 삼귀의, 반야심경, 육법공양, 발원문, 봉축사 등에 이어 아기 부처상에 향수, 감차, 오색수 등을 뿌리는 관불의식이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불교는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오며 하늘 아래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는 가르침과 함께, 화해와 화합, 희망과 나눔 의 정신을 전하고 있다”며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항상 충만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만들 수 있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불교는 우리 민족과 함께 해오며 하늘 아래 모든 생명은 존귀하다는 가르침과 함께, 화해와 화합, 희망과 나눔 의 정신을 전하고 있다”며 “온누리에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항상 충만해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만들 수 있는 주춧돌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좌측부터) 김보상 아산경찰서장, 오세현 시장, 강훈식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