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단장한 아산시 배방도서관 열람실 모습.
[아산신문] 아산시 배방도서관이 생활SOC-노후공공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오는 22일 재개관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배방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SOC-노후공공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하 1층에서 지상 2층까지 도서관 노후 기본시설을 재정비했다.
또 아동친화적인 어린이자료실 구성, 가족이용자들을 위한 수유실, 가족화장실 등을 신설했다.
지상 2층은 열람실 내 노트북 이용자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구성했으며, PC사용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북카페도 만날 수 있다.
개관 당일인 22일에는 기념 떡꾸미기, 특별한 켈리그라피 책갈피 만들기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