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4동 농촌현장근무제
[아산신문] 온양4동이 농촌현장 근무제도의 취지에 맞춰 여성 농가 및 소규모 농가 등 노동력이 부족한 여성 농업인들의 일손을 거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관내 여성 농업인의 농산물 수확 및 농업 부산물을 정리하는 하반기 농촌현장 근무제를 실시했다.
아울러, 우리 동 예비군중대의 군 장병 3명도 이번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홍영준 온양4동장은“풍성한 농촌 수확철을 맞이하여 농업인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모든 직원과 단체들이 농촌현장을 잘 이해하고 농업의 가치를 잘 되새길 수 있도록 농약 및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 등을 병행하면서 지속적으로 농촌현장 근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