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청 전 직원 장애인식개선 교육
[아산신문]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인식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따뜻한 복지공동체 아산실현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아산시는 지난 22일과 25일 이틀간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김성남 나사렛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장애 공감’ 주제로 법령 및 제도, 장애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무원으로서 지녀야 할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사회적으로 차별받지 않도록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0여명과 5월 장애인활동지원사 및 이용장애인 8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