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숲 속 태교 프로그램
[아산신문] 아산시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과 26일 남산유아숲 체험원에서 임산부와 임신 부부를 위한 ’숲 속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숲 속 태교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마음을 진정시켜 태아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임신 중에 느낄 수 있는 무력감과 불안감을 자연 속에서 해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임산부들 사이에서 참여도가 높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온천동 거주 이 모씨는 ‘부부가 같이 참여하니 임산부와 태아는 물론 아빠와의 정서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돼 다른 프로그램도 참여 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