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아산국민체육센터 내에 자리한 유아전용 실내체육관 운영을 잠정 연기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초 유아전용 실내체육관 운영은 2월 중 실시 예정이었으나, 유아 및 어린이들의 면역력이 약하고, 단체생활이 불가피 한 점을 고려해 잠정 운영 연기를 결정했다.
한편, 유아전용 실내체육시설은 미세먼지 공기정화시스템을 완비한 시설로 유아들의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해 아산국민체육센터 내에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