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1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1차 ‘행복키움 독거노인 영양지원’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추진단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시행됐으며, 매월 15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또 이 사업을 위해 부활농장(대표 이경원)의 지속적인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후원을 통해 기존 10명이던 지원범위도 15명으로 확대됐다.
송창운 단장은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들은 영양불균형 상태에 노출돼 있어 주위의 관심이 항상 필요하다”며 “우리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저소득층 지원에 적극 앞장설 것이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