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관내 시내버스 업체 온양교통(79대), 아산여객(50대)과 협의하여 시내버스 내 모니터를 활용한 소방홍보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 내용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불나면 대피먼저, 아파트 비상용 경량칸막이 사용법, 소방차 전용구역 주차금지 내용을 알기 쉽게 슬라이드 쇼 형식으로 제작됐다.
김준환 예방교육팀장은 “시내버스 내 모니터에 소방 홍보를 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홍보를 추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