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 신천지 신도 등 964명 전수조사...유증상자 31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아산시, 신천지 신도 등 964명 전수조사...유증상자 31명

기사입력 2020.03.03 08:4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2.아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신천지 신도 등 전수조사 복사 사본.jpg
 
[아산신문] 아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신천지 신도 등 감염 고위험군 964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날까지 진행된 전수조사에서 발열, 기침 등 증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31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8명의 검체를 채취, 8명에 대해선 ‘음성’으로 판정됐고 10명에 대한 결과는 현재 기다리는 중이다. 또 9명은 검체 채취를 앞두고 있고 4명은 타 시‧도에 거주하고 있어 해당 지자체에 정보를 이관했다.
 
시는 또한 신천지 관련 3개 시설에 대해 추가로 시설폐쇄 및 집회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7일 관내 종교계 지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예배나 집회, 행사 등에 대한 자제를 부탁했다. 이에 천주교와 불교계는 지난 1일 미사와 법회를 전면 중단했고, 대형교회도 예배 중단 또는 축소에 동참하면서 지역 종교계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48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