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천안시 92번 확진자는 아산시 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아산시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54세 남성으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 근무 중이다. 이에 시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전체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으며 접촉자 30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또 확진자에 대한 정확한 이동경로는 현재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통해 파악이 되고 있으며, 이 사람은 천안의료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