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아종합지원센터 조감도.
[아산신문] 아산시가 이달 말 육아종합지원센터 준공과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 확충 등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달 말 준공 예정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2266.35㎡, 지상 3층 규모로 실옥동 181-15번지에 들어서며, 지난해 위탁운영기관으로 남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어린이집 지원관리와 가정양육 보호자 맞춤형 지원으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포괄적 육아전문기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 3월 국공립어린이집 1개소 개원을 시작으로, 국공립어린이집 대상지를 추가 선정해 연말까지 5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는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더불어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