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코로나19 첫 퇴원 환자 나와…43세 여성 4번 확진자 기사입력 2020.03.18 17:27 댓글 0 [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4번째 확진자가 18일 오후 퇴원(격리해제) 했다. 충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43세 여성으로 지난달 28일 확진판정 후 공주의료원 격리병상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4번 확진자의 퇴원으로 이날 현재 아산시 코로나19 격리치료 환자는 총 8명이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출산 장려, 기업도 나섰다…아산 ‘저출생 대응 협약’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1334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