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안나푸르나 실종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시신 1구 추가 발견 기사입력 2020.04.28 09:02 댓글 0 [아산신문]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충남교육청 소속 교사 1명의 시신이 추가로 발견됐다.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27일 오후 1시 30분쯤(현지시간)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으며, 현지 군과 경찰, 주민들로 구성된 수색단이 계속해서 나머지 실종자들을 찾고 있다. 한편, 실종 100일째가 되던 지난 25일에도 남‧여 교사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발견된 바 있으며, 현재 네팔 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국내 이송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영민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www.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오세현 3대 의혹 해명하 ·[뉴스픽] 오세현 재도전…안장헌 토론 맞불 ·국민의힘 충남, 경선 판 짰다 ·안장헌 “중동발 위기 대응…아산 산업 공급망 지키겠다” ·“청년위원장 선거 개입 의혹”…아산시의회, 오세현 시장에 해명 촉구 ·출산 장려, 기업도 나섰다…아산 ‘저출생 대응 협약’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503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