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오는 18일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예정하고 있던 민선 7기 출범 2주년 브리핑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시는 15일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도로 번지고 있음에 따라 지역감염 확신 차단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브리핑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리핑은 18일 오전 10시 30분, 유튜브 등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브리핑 진행방법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