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1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61번부터 65번까지 확진자 5명이 발생한 가운데, 이들은 모두 아산 60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61번 확진자는 평택시에 거주하는 40대이며, 지난달 30일 아산충무병원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62~63번은 각각 아산시에 거주하는 40대와 30대이며 61번 확진자와 같은 날 검사 후 확진됐다.
64번 확진자는 천안시 서북구에 거주하는 20대이며 역시 같은 날 확진됐고, 65번 확진자는 아산시에 거주하며 역시 아산충무병원에서 검사 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61번 확진자는 천안의료원에서, 62~65번 확진자는 모두 아산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