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5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아산시 75~79번 확진자는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천안 신부동 콜센터 관련 등이 주를 이뤘다.
75~76번 확진자는 각각 30대로 호흡기 증상과 발열 증상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고, 아산 72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77번 확진자 역시 7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40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78번 확진자는 20대로 천안 콜센터 관련 확진자이며, 79번 확진자는 7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밝혀졌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