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잇따라 발생했다.
19일 충청남도와 아산시 등에 따르면 104번째 확진자 A씨는 10대로 선문대 친구모임(천안 388번 관련)에서 비롯된 확진자다. 18일 검사 당시 발열과 호흡기 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05번 확진자는 아산 103번의 접촉자이며,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고, 106번 확진자는 아산 102번의 접촉자로 천안시 서북구에 거주한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모두 천안의료원에 입원시켜 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역학조사 역시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