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11일간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수도권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에 맞춘 연말연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선제적 방역조치로, 대상은 배미수영장 등 실내체육시설 10개소와 물환경축구장 등 실외체육시설 35개소다.
한편, 시는 휴관 기간 중 소독 및 청소를 철저히 하고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해 내년도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