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외식문화산업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성 제공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중 좌식 테이블을 사용하는 업소다. 선정기준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사업’에 참여 가능한 음식점이며, 지원 대상 업소가 미달될 경우 간이과세자 및 2019년 매출이 적은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입식좌석을 위한 테이블과 의자 설치비의 80%(지원한도 240만원)이며, 초과 금액은 전액 업소 부담이다.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아산시 위생과나 아산시외식업지부에서 받으며 주점형태 일반음식점 및 행정처분 업소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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