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남도청이 자리한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아산시를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의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충남도는 도청의 내포신도시 이전 후 신도시 테마광장을 통해 각 시‧군의 특색을 살리며 충남도민화합을 도모하고자 지역을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는 장군의 초상화 및 역사적 자료 등 자문과정을 거쳐 이순신 장군의 기개와 애국심, 영웅적 모습을 높이 5m, 폭 1.3m 크기의 동상으로 표현한 조형물을 설치했다.
해당 조형물은 공모 절차를 통해 ‘충무공의 충혼을 기억하겠습니다’라는 테마로 이순신 장군, 판옥선, 물결(파도)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사람들에게 장군의 꿋꿋한 기개와 애국정신을 알려 애국심을 고취하고 교육적 효과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충무정신이 살아있는 충절의 고장 아산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