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세흥상사(대표 이종호)가 지난 30일 온양1동 저소득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조미김 35세트(42만원 상당)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만태)에 전달했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취약계층 등 3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호 대표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식사도 제대로 못 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이번 후원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라며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만태 동장은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를 전해주시는 세흥상사 이종호 대표께 감사드린다. 대상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종호 대표는 앞서 지난 4월 27일 온양1동 저소득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 120가구에 생필품 및 롤휴지세트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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