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와 코레일 대전충청본부가 20일 ’2022 코레일 열차연계 관광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족, 친구, 연인 등 소규모 단체와 개별 여행객이 코레일의 열차 상품을 구매해 외암민속마을, 신정호수공원,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 등 아산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관광 해설, 교통편의, 숙박비 일부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시와 코레일은 아산시 관광자원 연계 철도 관광상품의 운영·판매 활성화를 위해 코레일 홈페이지, 전국 여행센터, 네이버 카페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에 나서고, 체류형 (외부)관광객 유치 추진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력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2022 코레일 열차연계 관광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추진되며, 자세한 사항은 천안아산역 여행센터(041-549-69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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