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시의회 새청사 완공 10월로 미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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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새청사 완공 10월로 미뤄져

공공시설과 “국제정세로 철근 자재 수급 차질” 해명
기사입력 2022.06.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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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지난 2021년 3월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대에 2022년 6월말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하 5층 규모 아산시의회 청사를 신축공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자재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완공시점을 10월로 늦췄다. Ⓒ 사진 = 지유석 기자

 

[아산신문] 아산시의회 청사 완공이 10월로 미뤄졌다. 

 

아산시는 지난 2021년 3월 시청 본관 옆 온천동 1874번지 일대에 2022년 6월말 완공을 목표로 지하 1층, 지하 5층 규모 아산시의회 청사를 신축공사에 들어갔다. 

 

그러나 현재 시의회청사 공사는 지지부진한 상태다. 이에 대해 아산시청 공공시설과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국제 원자재 수급 차질 등으로 핵심자제인 철근이 제때 공급되지 않고 있다. 이에 지난 4월말 완공시기를 10월로 늦췄다”고 해명했다. 

 

현재 아산시의회는 1997년부터 아산시청 본관 4층을 사용 중이다. 아산시의회 새청사 완공이 늦어지면서 7월 임기를 시작하는 민선 8기 아산시의회는 당분간 기존 청사 사용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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