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시아에서도 인정받은 선문대 시각디자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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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도 인정받은 선문대 시각디자인과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18에서 공공용 쓰레기봉투 디자인 WINNER상 수상
기사입력 2018.02.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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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Asia Design Prize 2018 홈페이지 작품설명.jpg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장훈종 교수 팀과 아산시청의 산학협력 성과 창출
전 세계 35개국, 1,359작 중 WINNER상 수상

[아산신문]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지도교수: 장훈종)이 새롭게 디자인한 아산시 공공용 쓰레기 종량제 봉투 디자인이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2018’에서 WINNER상을 수상했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매년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우수한 디자인을 선별하는 국제 공모전으로 5개국 2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일본의 디자인 명문 교토예술대학교의 ‘신고 안도’ 교수와 오사카 조형 예술대학교의 ‘요시마루 타카하시’ 교수가 심사에 참여해 공신력을 더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35개국에서 1,359작이 출품됐다.
 
이형석(시각디자인학과‧4학년) 학생은 수상 소감으로 “국제공모전이라는 큰 대회에서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세계무대 경험도 쌓을 수 있었다”면서 “많은 사람이 환경문제와 동물들의 멸종 위기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부터 충남 아산시에서는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새로 디자인한 공공용 쓰레기종량제 봉투가 사용되고 있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의 지원으로 시각디자인학과(지도교수:장훈종) 학생들이 넘쳐나는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산시청 자원순환과와 함께 “LESS IS MORE-공공용 쓰레기종량제 봉투 디자인 개선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 2. 아산시 공공용 쓰레기종량제 봉투 북극곰 버전.jpg
 
사진 3. 참여학생 활동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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