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5일 5개 읍면동 간호직 공무원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엔 1일자로 5개 읍면동에 첫 발령 받은 간호직 공무원과 해당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 총 10명이 교육에 참여해 복지와 간호, 주민을 위한 건강복지 실무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교육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배치된 간호직 공무원들은 마을별 통합돌봄 수행 시 건강 욕구에 대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상담과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위기가구 발굴 시 건강 문제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이번 5개 읍면동 배치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7개 읍면동 전체에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주민들의 건강 욕구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마을 건강 복지계획을 수립하는 emd 읍면동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기존 복지서비스에 건강서비스를 더해 건강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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