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추석 연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 방역 근무 반을 편성 운영하고, 연휴 기간 이순신종합운동장과 현대병원 선별진료소를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아산시는 진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아산충무병원과 현대병원을 통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병원 41개소, 문 여는 약국 38개소를 지정 운영한다.
또 전통시장, 대형점포, 역, 터미널 등 주요 다중시설에 대한 방역상황과 시설물 안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이어 관내 봉안시설 4개소, 장례식장 7개소의 경우 이용 불편이 없도록 예약 안내를 병행하며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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