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19일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산시는 안전대전환 집중점검을 통해 관내 노후 건축물·재난취약시설 등 90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 중으로, 지난 14일 아산시 환경과학공원 그린타워 합동점검을 실시했었다.
아산시는 점검 내실을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세종충남지회, 분야별 관계기관, 시민참여단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과 동시에 홍보와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캠페인과 자율점검표 배포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점검에 참여한 이태규 아산시 부시장은 “작업자와 관리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유의하고, 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신속히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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