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가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아 행정서비스 복지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지난 19일과 20일 아산시 사상 처음으로 다문화가정 공공언어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아산시는 지난 7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언어 교육을 실시했는데, 이번에 교육 대상을 다문화가정으로 확대한 것이다.
아산시 국어책임관인 김선옥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시는 다문화가정이 전체 인구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만큼 이들에 대한 공공언어 교육을 더욱 확대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로
목록